꽁머니환전조심하고 먹튀폴리스에서 수익내고 여행다녀온 후기

로투스홀짝

꽁머니환전조심하고 먹튀폴리스에서 수익내고 여행다녀온 후기

댓글로 몇번 첫 자유여행이라고 엄청 자랑했었는데요. 드디어 다녀왔습니다.사진을 올리고 싶지만….그런거 잘 못하고 할말이 많아서 글로만도 스압 예상됩니다. ㅋㅋ우선 저는 패키지만 4번 다녔구요. 자유여행(3자매와 조카2)이 라오스가 있었으나 현지에 있는 이모가 호텔이랑 밴 예약해줬고 한국어패치가 가능한 블루라군만 다녀와서 자유여행 아닌 패키지급이었습니다
영어는 1도 모릅니다 (비치, 타월, 체크아웃, 체크인, 크래딧카드 등등 아~주 기본적인 단어만 아는 영포자)

남편과 상의 안하고 환불불가 티멧 사서 부부쌈 1차, 가네 마네 하는데 호텔도 내맘대로 환불불가 예약해서 2차 부부쌈. 막상 출발하려니 환율은 무섭게 치솟고…늘 다니던 패키지보다 비싸서 슬펐지만 첫 자유여행이니 걍 밀어 부쳤습니다ㅋㅁ여행보험 : 여행더하기 2인 13,439원(세이필에서 할인쿠폰 나눔받았었는데…저도 기회 되면 나눔하고 싶은데..어떻게 하는지 몰라서 못하네요 ㅠ)ㅁ25일 아침7시 55분 인천 출발 -> 칼리보도착 29일 새벽1시45분 칼리보 출발 -> 인천도착 2인 왕복 : 520,848원(수화물 20kg 추가 – 1명만 왕복 62,544원 포함)ㅁ픽업,샌딩,라운지 : 위메프에서 할인쿠폰 써서 2인 71,600원 업체는 보라두리였습니다. 현지 도착하니 에스보라카이와 같이 하더군요;;; 두개중 엄청 고민했었는데;;;

ㅁ25일 뱅기 뜨기 3시간전에 공항을 가야하는데…차는 안가져가고 교통편이 애매해서 공항철도 막차타고 인천공항에서 24일 밤 12시부터 있었습니다. ( 피곤해서 그렇지 사람 구경하고 할만 합니다 ㅋ)5시반 발권하고 느긋하게 뱅기 탑승~40분 지연출발 했구요.한참 자다가 일어나보니 주변사람들 뭘 열심히 적길래 승무원에게 따로 달라고 해서 세관신고서 작성-영어 안씀.바디 랭귀지;;(잠자느라 몰랐는데 승무원이 돌렸었는데 저희는 자서 안줬다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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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려서 입국심사 줄 기둘리고 있는데…거의 다가서 입국신고서를 작성 안한거를 뒤에 한국분이 알려주심…입국신고서에 다행이 한글이 같이 적어져 있어서 부랴부랴 줄에 서서 날림 작성.그래도 통과 ~~~~(바뀐게 적갈색,업체에서도 보내준게 예전꺼 파란색이더군요;;)ㅁ픽업 보라두리(에스보라카이) 만나서 다른 커플과 4명이서 밴타고 이동했는데 중간부터 비가 왔네요. 선착장에서 다른 밴 일행 만나는데 보통 픽업 후기보면 선착장에서 가이드들이 배탑승 신청서 알아서 쓴다던데 보라두리…저희에게 쓰라고;; 영어 아는 다른분이 대표작성.(처음에 저보고 쓰라고 했는데….영어를 알아야 말이죠;;)호텔 바우처는 모두 제출.바우처에 도장 찍어주고 되돌려 받고 배표 받았습니다.(손등에 도장 안찍어 주던데요;;)

ㅁ보라카이 도착시 비 그쳤구요 트라이시클 타고 호텔 이동하느라 보라카이 현수막 구경 못해봤어요 ㅠㅠ보라카이 선착장이 마녹마녹에 있다는것도 모르고 저희 호텔이 스테이션3이라서 우리가 마지막일줄 알았는데 처음 내렸어요 ㅋ
보라스파 골목에서 비치까지 나가서 보라카이오션클럽비치리조트 옆 옆 건물ㅁ25일 첫째날 / 그랜드 블루 비치 호텔 (디럭스 퀸룸-씨// 스테이션3 – 2성급, / 예전이름 : 아르와나 호텔
예약사이트 사진은 속지 마시구요. 블로그 검색을 추천합니다.(최근 1년꺼..한 2~3개 나옵니다)
저는 호텔 밖 나가서 놀거 생각해서 시설은 생각 안하고 예약한거리 실망은 안했지만….디럭스 퀸룸…디럭스입니다. 사이즈 기대하지 말아주세요…냉장고,커피포트, 물겁2개, 접이식 간이테이블 1개, 의자 한개, 빨래 건조대….화장대 이딴거 없습니다.

샤워기 따뜻한물 안나옵니다. 에머니티 없습니다. 우리나라 모텔처럼 벽에 샴푸랑 바디워시 붙어있구요.무료생수 없음, 비누도 없었고 휴지통도 방과 화장실 통틀어서 1개ㅠㅠㅠㅠㅠ아침,저녁 뷰 생각해서 돈 더주고 씨뷰했는데….바로 바다 앞이라서…다 부질없는거였어요 ㅠㅠ다이빙센터가 옆에 많아서 다이빙 하시는 분들이라면 추천, 한국사람 치이는게 싫다면 추천입니다.조식먹을때 한국사람 있기는 했습니다. 중국인과 한국인 서양인 골고루 비율 좋아요남편님…피곤해서 쓰러져서 잤습니다….혼자 유심사고 구경이라도 다녀볼까 했는데…잠결에 같이가자고 해서…마냥 기둘리다가 싸간 컵라면 혼자 먹고 잤습니다… 그래서..첫날일정은 아~~~무것도 없어요…날씨가 흐려서 선셋도 없었어요 ㅠㅠ

ㅁ26일 둘째날조식은 뷔페가 아니라 선택형입니다.빵추가 10페소,에그스크램블 짜서 27일 아침에는 소금 넣지 말아달라고 번역기 돌렸어요~아침내내 비왔어요. 클룩 어플 통해서 아리엘투어(쿠폰사용 2인 119,970원) 예약하고 갔던건데,…걱정되더라구요다행이 9시부터 줄어서 10시부터는 비 안오고 흐리기만 했어요.스3에서 스1 아리엘하우스까지 걸어가는데 중간에 디몰 글로브매장 들려 프리심(심40페소,충전100페소) 구매,셋팅!!11시 영어로 유의사항 얘기하는데..하나도 못알아듣고 원달러만 몇번 들음;; 알고보니 스노쿨링 장비는 1달러 대여라는거였던 같습니다.아리엘투어…이제는 한국인 액티비티입니다. 대략 25명중 4명정도 서양인, 8명정도 중국인,나머지 반이 한국인;;역시나 서양인들이 다이빙 잘하고 잘놀더군요.한국인이든 중국인이든 도착하자마자 인증사진 찍느라 바빴어요..그중에 한명..저입니다 ㅋ다이빙포인트 옆쪽 한적하게 카약타고 구경하기 좋았어요.(박쥐서식지 봤어요 ㅋ)점심도 나쁘지 않았고,맥주 무제한이라고 해도 바닷물을 같이 먹어서 그런지 많이 못마셨구요돌아오는 배에서 노래하고 춤…은 슨…대부분 잤습니다(물놀이에 술먹었는데 피곤할만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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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1 돌아오니 4시40분쯤…스3까지 걸어오는 스2쯤 HUE스파마사지 3층에 있는 현지 업체에서 오일마사지 예약1인당 1,000페소 부르고 시작하더군요…한국인이라니 라이센스 있고 시설보고 결정하라고 1인 700페소 불러서 혹했는데 남편이 아닌거 같다고 한번 거절해서 600페소에 했습니다. 시설 안좋으면 안할라 했는데… 시설보니 한국가이드 끼고 하는 업체인거 같더라구요. 딱 한국사람 취향 시설이더군요..왜 시설보고 결정하라고 했는지 알만했어요개별 룸에 배드가 침대(구멍없음), 샤워시설 있음. 건물도 새거던데…시설도 새거였어요마사지 예약하고 호텔가는 길에 물놀이로 지쳐서 입맛도 없고 LeyLam에서 컵밥사서 호텔에서 컵라면에 같이 먹었어요: LeyLam – 간편하고 맛 좋아요..가격이 저렴한만큼 양이 적어요…정말..컵밥이예요~

마사지 받고 디몰 한바퀴 돌면서 망고아이스크림 사먹었어요 (구디몰쪽 망고아이스크림 : B타입 S사이즈 120페소)헬로망고 매장이 2개(디몰,비치)인데 둘다 웨이팅 길어서 걍 다른거 먹었는데 맛있었어요~망고는 문닫기전(9시 넘음)이라서 1kg에 100페소(망고아이스크림 매장 맞은 편쪽)버짓마트서 맥주안주랑 과자,기념품용 비누 사고 호텔 복귀~남편은 쓰러져서 자고…저혼자 산미구엘 뚱뚱이병 2병 마시고 잠 ㅋㅁ27일 셋째날 / 숙소 이동 //27일~29일(1박2일)/ 헤난팜비치리조트 프리미어룸-풀억세스룸 / 863,57페소조식먹고 산책하면서 당일할 액티비티 흥정했습니다. 체험다이빙+패러세일링 : 2인 5,700페소 26일 저녁 중간중간 삐끼들과 흥정시 최저가격 제시한 조나단(헤난팜비치앞)을 찾았는데…아침이라 없더군요..그래서 다른 삐끼들과 흥정으로 조나단이 제시했던 가격으로 했습니다.

패러세일링 한국인 저희밖에 없었습니다. 중국인도 없었습니다. 다 현지사람;; 저희 끝고 갈때 한국인 가족3명 오긴 하더군요..저렴하게 잼있게 잘하기는 했는데…역시…사진찍어주는게…한인업체랑 차이가 ㅠㅠ물에도 안빠뜨려 줬어요…저렴하게 즐겼으니 패쑤..ㅠㅠ체험다이빙….그래두 여긴 한국인 꽤 오더군요.. 하지만 같이 배탄 일행는 중국인 ㅋ저희 담당 마스터가…말이 안통하지만 정말…잘해줬어요..(어자피 물속들어가면 말을 못하니까..)팁을 따로 많이 쥐어주고 싶을정도로 …근데 팁박스를 못찾아서 못주고 왔어요….두고두고 아쉬운거 있죠..정말 잘해줬는데 ㅠㅠ근데 사진을 잘 못찍어줘요…사진찍는 기술은 역시 한인업체가 ㅠㅠ요즘은 안드로이드 핸드폰에 폴더 만들어서 사진과 동영상 넣어주더군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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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티비티 가기전에 숙소를 스2 헤난팜비치로 옮겻어요. 9시반에 호텔 체크아웃하고 헤난팜비치까지 걸어서 10분인데 캐리어 끌고 가기가 엄두가 안나서 트라이시클 불러서 갔는데..1달러 얘기듣고 탔는데 막상 내릴때되서 50페소 주니 100페소 달라고 하더군요. 트라이시클 관광객 요금 60페소라는게 생각나서 잔돈 15페소 있는거 주려고 했더니 안받고 무조건 50페소 더 달라고 해서 NO~하고 가방 끌어내리고 뒤도 안돌아보고 리조트로 들어갔어요(나쁜 할배)10시에 가방킵하고 액티비티 하고 오니 헤난팜비치 오니 2시반, 체크인얘기하니 해주더라구요 10분이나 걸림…(디파짓으로 카드내는데 크래딧카드 어쩌고 저쩌고…몰라서 멍하고 있으니 옆에 한국인이 체크카드 겸용이나고 물어본다고 알려주심…아..창피해라;;) 나머지는 한국의 블로그의 힘으로 체크인!!

아…역시 생긴지 1년된 호텔..시설 좋더군요..욕조에 따뜻한 물받아서 피곤한 몸 풀고 남은 컵라면으로 허기채운건 안비밀 ㅋ 디몰 한바퀴 돌고 E몰에서 맥주랑 맥주안주 사왔어요(맥주안주는 한국에 가져올 저희의 쇼핑이었습니다)스3에 있는 E몰이 산미구엘 뚱뚱이병 5페소 더 저렴하구요 과자나 이런게 종류가 더 많았고 사람이 없어서 좋았어요…마지막날 거기 못가서 아쉬웠다는 ㅠㅠ마지막날 해룡왕에서 점심 먹을 계획이었는데 마트 다녀오면서 해룡왕 위치를 보더니…남편 결사반대!!!노량진 수산시장도 싫어하는 분인데… 해룡왕 위치를 저도 잘 랐던거죠…
결국은 저녁을 헤난팜비치 디너뷔페 먹었어요. 799.10페소인데 투숙객으로 외상 달아놓으면 10% 할인이란걸 남편이 블로그에서 봤다며 애매한거 먹느니 안전한거 먹자고해서 여유롭게 잘 먹었습니다만….음료가 전부 유료….(체크아웃시 디너가격 1,439페소 현금 결제)저녁먹고 룸으로 와서…또 쓰러져서 잤네요..호캉스해보자고 돈 더주고 했는데…ㅠㅠ

ㅁ28일 네째날 / 7시50분 디몰 맥도날드 샌딩 미팅헤난팜비치 조식 맛집입니다. 저희 부부는 디너보다 조식이 딱 취향이었어요~ 아이스크림 없는게 아쉬웠지만ㅋ커피 맘껏마시고 비치 구경하고 조식을 1시간반 먹었습니다 ㅋ룸앞에 있는 수영장 이용하려고 했는데 그늘이라 추워서 스카이풀로 갔습니다. 9시 좀 못되서 올라갔는데 한가족과 서양인 커플만 있고 사람이 없더군요… 풀에서 비치보는데 10시반쯤 되니 사람들이 많아져서 다시 룸으로 내려왔어요~짐 미리 싸놓고 팁주고 바람 넣은 튜브타고 룸앞 수영장서 놀다가 12시전에 체크아웃하고 수영장에서 더 놀고가니 타월 빌리겠다 해서 보증금 내고 타월사용했어요. 타월대여카드 안가져가고 타월 두르고 ‘모어 스위밍풀’ 하니까 알아서 타월 어쩌고 저쩌고 1500페소 내라고 하더라구요. 검색하고 간 내용이라 돈내고 보증금 종이 받았아요
나중에 나올때 타월 담당직원에게 타월주면서 카드 받고, 카운터에 보증금 종이랑 카드 내면 1500페소 다시 환급해줍니다.

오전에 수영장이용하면서 타월만 3번 체인지했습니다. 바꿔달라면 바꿔주더라구요;;3시에 보라스파 꿀마사지 예약있어서 2시반에 보라두리 직원이라 보라스파 이동해서 꿀마사지 받았어요
남편이 끈적이는거 싫어해서 중간에 샤워하면서 인상을 좀 썼는데 귀국하고 하루지난 오늘…피부에 좋은거 같다며 감탄하시네요ㅋㅋㅋ보라스파에서 세탁서비스로 수영장에서 놀아서 좀 젖은옷 뽀송뽀송하게 말려주셨구요. 중간에 샤워할때 머리도 감는다고 하면 샴푸랑 린스 일회용 챙겨줍니다(도브)마시지 받고~ 저녁 고민하다가 디몰내 맛집 목록에 있던 씨마에, 추천메뉴 안먹고 먹어보고 싶던 무사가 있어 시키고, 가리데스 미 페타 스파게티(글리스 감바스 파스타)는 그냥 감이었습니다.후기들이 양이 적다고 했는데…저희는 안짜고 먹기 딱좋았어요…저희 부부는 장거리이동시 속 부담되는걸 좋아하지 않아요. 음식 남기는것도 좋아하지 않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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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에게 딱맞은거면….다른 커플들은 아마…양이 좀 적을꺼다 늘낄수 있어요E몰 가고 싶었는데…그나마 제일 좋은 선셋보느라 E몰 안가고 디몰 버짓마트에서 간식거리 좀더 사고 보라카이를 떠나왔어요 ~추가로…맥도날드 2층 화장실…정말….그냥…참으세요 ㅠㅠ칼리보 공항앞 vip라운지 구매했는데 발마사지 받고 의자가 좀 편하고 시원했다는거…1시간에 1만원 거지만…후회는 하지 않습니다. 원래는 남편 끈적거리는거 싫어해서 샤워하라고 산거였는데….샤워는 안한다고 해서 발마사지만 하고 편하게 쉬다 나왔습니다.(샤워요금 150페소 있어요)

칼리보공항 후기는….도떼기시장은 저리가라한 시끄러움과 어수선함 긴줄들….전산화가 안되서 무조건 종이로 수기체크;;보안 검색대가 제대로 되는건지도 의심스러운 공항;;그냥 같은 비행기 탑승자 줄만 따라 다녀도 되기는하는데…한눈팔면 딴줄가서 서있을수도 있다는…배타고 차타는건 이해할수 있느데..공항의 낙후된 시설과 무질서함은 너무 했음ㅁㅁㅁㅁ경비 내용 / 큰것만 기재ㅁㅁ1페소=23원 계산/$1=1,190원계산ㅁㅁㅁ2인 항공권 520,848원 + 2인 여행보험(여행더하기) 13,439원 + 2인 픽샌,라운지 71,600원 + 호텔 2박 145,369원(카드 선결제) + 2인 아리엘투어 119,970원 + 리조트 1박 274,799원(카드 선결제) + 2인 보라스파 꿀마사지 30,900원(2인 $110) + 액티비티(패러세일링+체험다이빙) 2인 131,101원(5,700 페소) + 프리심 3,220원(140페소) + 2인 디너뷔페 3,097원(1,439페소) + 씨마 저녁 21,804원(21,804페소) + 마사지,마트등 기타등등

==> 인천공항 공항철도이용 교통비까지 2인 1,709,429원 사용했습니다.처음예상 160만 잡았다가 170만으로 수정했는데…그래도 딱 맞춰 했네요^^어찌됐든 한국은 잘 도착했고….왔다갔다의 메인되는 공항이 맘에 안들어서 그렇지 픽샌이나 보라카이에서는 좋았어요선셋 못보고 온게 한이 되어 다시 가고 싶지만…남편과 약속이 내년말까지는 여행에 여자를 안꺼내겠다고 약속한지라…또 마음 한켠에 잠시 묻어 놔야겠지요 ㅠㅠ4천페소 정도 남았으니…잘모셔뒀다가 세부나 보홀로 기회를 만들어 봐야겠습니다 ㅋ
이번에는 장기적으로 준비해야겠네요 ~ 긴글 읽어주시느라 감사했습니다~~~^^세부와 보홀을 갈때까지 쭈~욱 카페 방문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