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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14품목 구매쿠폰써서 0만원대.(마이크로네시아몰 가보니 비싸도 거기가쫌더 고급스런느낌)여자옷은 내가좋아라하는스타일아니어서걍 패쓰하고타미키즈도 그닥..애기 하얀티 하나 17불 집어옴 나인웨스트 망해서 다른브랜드행사하고있고.ㅜㅠ 씨케이 남편벨트삼 (타미에 10프로쿠폰줌 ) 대망의 로스는 쇼핑하기어려운곳ㅠ코치샌들 득탬해오시길래 사고팠는데없음 ..새벽에 뛰쳐나와야있나남편 퓨마슬리퍼 사이즈찾다가 현기증남 포기걍 내꺼 샌들 싼거 사이즈맞길래 두개사옴.애기 리모컨 전동자동차 싸서 나삼지금 며칠째 그거만가지고놈게스 크로스백 시아빠 여행가방하시라고하나삼.3개붙어있는 미키애기옷 만원도안하길래삼오전 물놀이 오후쇼핑 공식은 진리였음지피오가서도 잘주무심.ㅡ 티갤러리아첫날 구경삼아 롯데에서걸어감판도라 팔찌랑 참2 귀걸이 260불나옴250불이상 여권케이스줌(쇼핑떼샷 따로 올렸어요ㅎ) 전에 하와이에서 돌 파인애아이스크림맛있게먹었던기억나서 티갤에있다길래갔는데 너무늦게가서 기계닫힘ㅜ2층 안내데스크에서 쿠폰주고 고디쵸코릿2개들은거 받음.두번째방문시 쿠폰줌.셀린느 송혜교가방 있음 볼랬더니 없음. 구찌 마틀라쎄라인 별로없어서아웃리거쪽으로 건너가서 삼안에들어가서 박스포장해서 리본묶어쇼핑백들고나오면 풀어서 확인하세요.기스난거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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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2병서비스주심.직원불친절..어차피 사고픈거 정해두고간건데있어서 바로사서나옴. ㅡ마이크로네시아몰돌아다니다 중간에 에비씨마트처럼이거저거파는데서 비키니그려진 아기티셔츠삼넘귀욥폴로키즈에서 티몇개랑 후드집업구매직구가격이랑 비슷하다지만.. ㅡ 마크몰 옆 메이시스 고디바프레즐 삼3.95에서 인포10프로쿠폰씀돌아오는날 2불대로세일한데서맴찟ㅋ고디바 펄 다크맛 강추. ㅡ 괌 공항면세점진짜작아요끌로에 매장보며 눈호강한번하고판도라매장에 탄생석반지 구버전도있네요10프로쿠폰써서 삼티갤에서산 귀걸이 여기15불더비쌌음.고디바프레즐 5불이에요메이시스에서 사오길 다행.근데 괌에서 많이먹고 부건가요돌아와서 껴보니 반지 쫌크네요ㅠㅋㅋ맥 립스틱 3개이상 10프로 5개 15프로함립글까지섞어서도가능 면세점10프로중복은안됨 ㅡ jp스토어티갤 옆 제이피스토어에서기념품 이쁜기많길래 구경하고 몇가지사옴.귀요미 감자칼 사려다이마트에도 판매한다길래 패쓰.비키니그려진 소주잔 삼ㅋㅋ코코넛비누 별루면 발닦지모 그냥한번사봄 아기랑다니나보니못가본곳이많아 괌또가야되요ㅋ낮잠자서 취소한 쉐라톤데판야끼..반타이,우오마루,등등 아쉽네요시나본시리얼이 젤아쉽아 건비치 야경도….피에스타잔디도…두번째갈땐 돌핀투어도해봐야죠ㅎ 다이소에서 사간 천원짜리지갑동전이랑 잔돈넣어다니기 가볍고 편했어요!! 최대한 자세히 쓰다보니 길어지네욤.남부투어 후기는 담번에^^어느새 애기 하원시간이….ㅋ 제가 1월에 혼자 일본 여행 중에 맥주집을 갔는데 거기서 한국인 유학생 직원 분을 만났어요 첫눈에 반해서 4박 5일 여행이었는데 3일을 맥주가 맛있다는 계로 거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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갔어요 ㅋㅋㅋㅋ 마지막 날 밤에 이제 마지막이라는 생각 때문에 너무 아쉬워서 마감 시간 다 될 때까지 앉아 있었데 저한테 갑자기 일 끝나고 할 말 들어 줄테니까 밖에서 잠깐 기다릴 수 있냐고 그러더라구요(제가 원래 엄청 외향적이고 활발해서 말도 잘 걸고 그러는데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는 한마디도 못해요 근데 그 땐 좀 노력 해서 다른 사람 대하듯이 말도 꽤 고 그랬었거든요)

어쨌든 그래서 그렇게 이야기 하고 그 분이 지하철역도 데려다 주고 그 다음 날이 마지막 날이었는데 뭐하냐고 해서 그냥 일정 없다고 했는데 그럼 밥이나 먹자고 그러는거에요그래서 제가 그럼 연락을 해야 되지 않냐고 하면서 카톡 아이디 주고 받고 그렇게 연락 해서 밥 먹구 전 한국 돌아와서 저번주까지 두 달 반 정도 연락을 했어요 근데 그 분이 지금 취업 준비 때문에 너무 바쁘세요게다가 생활비가 있어야 하니까 일도 계속 해야하구 시험, 취업 준비 등등 계속 병행하고 있어서 진짜 너무 바빠서 제가 그 틈에 끼어들기가 너무 미안한거에요그래서 연락하면서도 저 혼자 단념하려고 노력했어 괜히 피해 갈까봐ㅠㅠ대략 세 달 동안 하루도 안빠지고 그 분도 바쁜 와중에 그래도 하루에 4~5번 정도는 카톡 답장 꼭 해줬고 그러긴 했는데 제가 봤을 땐 동생으로만 보는 느낌? 을 받았어요근데 그래도 두 달이 넘는 시간 동안 안끊기고 연락 한거 보면 그래도 나한테 약간은 관심이 있나 싶은 생각도 들긴 했는데 아 그냥 되게 헷갈렸어요 .. 제가 이번에 거길 다시 가게 됐는데 그냥 그동안 그 분 일상 속에 끼어들기가 너무 미안한거에요진짜 도대체 왜 미안한건지 모르겠는데 그냥 제가 좋아하는 마음이 계속 너무 미안했어요그래서 이번에 가서 얼굴 보고 연락 끊으려고 다짐하고 갔어요연락하면서 김치찌개 먹고 싶다는 말도 자주 했고 한식 먹고 싶다는 말을 몇 번 해서 갈 때 김치랑 떡볶이 김치찌개 등 엄청 바리바리 싸들고 갔어요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