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튀폴리스

안전한 먹튀폴리스가 인증한 놀이터에서 수익내고 여행다녀오자!

먹튀폴리스에서 수익내자!

먹튀폴리스

안녕하세요~ 원래 올해 먹튀폴리스 3월에 퇴사 후 싱가포르 여행예정이였는데 바로 이직이 되어버려서 여행을 취소하고 이번에 다녀오게 되었네요~진짜..올해 초부터 싱가포르 여행정보 부터 시작해서 사진까지 매일매일 빠짐없이 봐와서 솔직히 여행전에 좀 질린 감이 없지 않아 있었는데, 역시 가 먹튀폴리스 봐야합니다..직접 두 눈으로 보는건 다르더군요.3박4일 호적메이트(동생)과 함께한 여행이고, 카드결제와 현금결제를 적절히 병행하며 지습 먹튀폴리스 니다.환전은 560싱을 했고, 마지막날 50싱 정도 남았는데 공항에서 털었습니다~카드결제 잘되어있으니 너무 걱정 안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저는 마스터카드,아멕스 둘다 가지고 갔습니다.)여행날짜-9월 25일 수요일 ~ 9월 28일 토요일1.싱가포르항공서울발 싱가폴항공 오전9시 뱅기를 탔고, 싱가포르발 서울행은 오전8시 뱅기를 탔습니다.크루들

안전하게 수익내는법

먹튀폴리스

모두 친절하고 난기류없이 편안히 잘 왔습니다~ 싱가폴 가는 비행기에 관용권 가진 아저씨가 저희 줄 안쪽에 탔는데 이착륙시 노트북을 계속 사용하길래 노트북 좀 끄라고 승무원들이 계속 주의를 줘도 말을 안듣더군요 ㅡㅡ..결국 나중에 먹튀폴리스 승무원 한분이 좀 꺼달라고 단호하게 말했는데 엄청 띠껍게 “I Know” 이러는겁니다.제가 다 때려주고싶었습니다. 말 좀 잘 들읍시다…아 비행기 안내 방송이 매우 매우 신선하고 좋았습니다. 창의력대장들이더군요..또 비행기에 많은 크루들이 탔던것도 처음봐서 기했습니다. 승무원들이 힐을 안신고 있 먹튀폴리스 는것도 편안해 보이고 좋았습니다.2.날씨-제가 비염이 심해 헤이즈 걱정했긴했는데 정말 탄내나 뭐 이런거 하나도 못느꼈습니다.날씨가 맑아도 하늘이 뿌옇긴했지만 제가 싱가폴에 도착하는 날 비가 한바탕 쏟아졌던 것 때문인지 공기는 매

해외여행경비버는법

먹튀폴리스

우 좋았습니다. 호적메이트도 공기중에 탄내 안난다하고 날씨 좋다고 연신 좋아했네요.3.호텔-원패러: 너무 친절하고 좋았습니다. 체크인시 부기?스? 먹튀폴리스 어쩌구 하시길래 잘 못알아 들어서 “^^;;;;??”이런 표정 계속 지으니 한국인 직원분을 데려오셨길래 뭔가 했더니 “아,9월20일에 생일이셨어서 축하드린다고…생일 축하한다는 말이 한국어로 뭐냐고 물어보더라구요~” 이러길래 너무 쏘 스윗해서 감동 받았다고 땡큐..유 쏘 스윗을 연발했네요선물로 수영장 선셋바 무료음료 먹튀폴리스 쿠폰 주셨는데 못갔어요 ㅠㅠㅠ미안해요..사랑해요..원패러..15층의 어반덴 룸이였고 욕조 없었지만 룸 매 끔하고 좋았습니다~ 뷰도 나름 좋았어요! 마리나베이샌즈의 수영장이 저 멀리 살짝 보이긴하더라구요 ㅋㅋ수영장은 이용안해서 모르겠네요.1박이라 보증금 100싱 카드로 긁었고 체크아웃시 카드 다시 드

려서 취소하고 취소영수증 받았습니다~-풀러턴: 11시 도착 예정인데 얼리체크인이 가능한지 메일로 2번 확인하고 갔습니다. 일단 체크인때 킹베드랑 트윈베드 묻길래..”음 마리나베이뷰로 예약했는데요?”하니까 마리나베뷰는 트윈이 없다길래 그럼 킹베드로 달라고 했습니다.근데 짐 맡아준다길래..음 방이 준비 안된거냐고 물으니..그렇대요 ㅠㅠ제가 몇시인지는 잘못들었는데 나갔다오면 몇시까지 준비해놓겠따해서 알겠다하고 아침밥 먹으러 나갔다가 한 2 먹튀폴리스 시쯤 돌아오니 그분이 저희 보고 밝게 웃으며 룸키를 가져오시더군요~ 8층의 마리나베이뷰 룸이였구요 발코니가 열리는 방이 아니였지만 뷰 너무 좋았습니다 ㅜㅜ고급호텔은 얼마나 를까 생각했는데 정말 고급지고 조용하고..머라이언파크랑 지하로 연결된 것도 너무 좋았

먹튀 먹튀폴리스에서 검거하고 포상금으로 여행가자!

먹튀 먹튀폴리스에서 검거하고 포상금으로 여행가자!

으로 다낭 다녀왔습니다오랜만의 해외여행이 정이 많았는데 처음여행인 베트남인데패키지로 선택한게 잘한거 같습니다ㅎㅎ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자유여행으로 가볼 생각이구요~사진은 많이 찍었는데 소보다는 숙소 사진뿐이네요ㅠ숙소는 호이안 빈펄리조트 앤 스파 입니다. 수영을 ㄷ자 형태로둘러서 4층 건물이 있는데 너무 좋더라구요. 호캉스로도 괜찮은입니다.조식이 맛있다는 정보를 입수하고 평소엔 먹지도 않는 아침을 6시30분 서3일 내내 먹었습니다~ 정말 맛있습니다ㅎㅎ 특히 빵 종류는 환상입니다.호안 시내, 올드타운, 야시장, 오행산, 내원교, 핑크성당, 통통배투어 등여기저기 이 다녔는데 낮에는 정말 더웠습니다. 하지만 워낙 더운 나라니까요ㅎㅎ그리고 트남에서 유명하다는 칼디커피도 마셨습니다. 우리나라 탈랜트

여행가자

이수환님이운하시는데 커피가 정말 맛있습니다. 국내에도 매장이 꽤 있는거 같아요.이번 패지는 3일째 하루 자유일정이 있어서 수영장에서 열심히 놀고 유명한 호로콴에갈려고 리조트 셔틀버스타고 호이안 시내에 가서 구글맵으로 조마조마하며 찾갔었죠.맛있다는 새우 with 타미린드소스 (흰밥), 새우볶음밥, 모닝글로리를 주해서 맥주와 먹었습니다.정말 맛이 끝내주더라구요ㅎㅎ 둘이서 완전 클리어 했니다.현지 카페에서 코코넛커피 두잔 주문해서 마시며 그랩타고 숙소로 복귀했데기사분도 친절하고 재밌게 왔습니다. (그랩사용 쉽더라구요)마지막날 다낭 어를 하고 새벽 1시35분 비행기라 공항에 10시전에 도착했는데 이런비행기가 5분 지연되어 2시20분에 출발한다고 카톡이 왔네요. 2시가 다 되어 가는데 또3 발 예정이라고 방송이 나옵니다ㅠㅠ 결국엔 3시에 탑승해서 3시 20분이 넘어출발했습니다. 베트남에서 국내로 오실때는 웬만하면 밤 12시 안넘기는 비

행편 용하세요~12시가 넘어가면 통제를 하고 또 비행편도 많아서 많이 정체되고 지도 많고 출발도 늦어진데요.이래저래 즐거운 여행을 하고 왔습니다. 또 가고 싶 은 다낭 떠나면서도 들더라구요. 또 다낭 가는 날을 기다리며 두서 없는 여행기습니다ㅎㅎ(참 바쁘신중에도 토퍼 이쁘게 잘만들어주신 나란여자 동송님 정말 사합니다~ 제가 사진 실력이 없어서 잘 못찍었어요ㅠ)참, 저는 핸드폰 자동로했구, 데이터는 도시락와이파이 임대했습니다. 비용은 저렴하더라구요.1일차새벽 깜란 도 문스파 드림패키지 – 더 아남 리조트TIP 1. 빠르게 깜란 공항 탈출하기!1. 패스트트랙 신청하.2. 모바일 탑승권으로 사전좌석 지정하기.3. 도어사이드 신청하기.베나자 패스트트랙 청을 마치는 게 1번입니다 ㅎㅎ제주항공은 24시간 전 모바일 체크인이 가눙해요.이때 좌석지도 가능합니다. 저는 24시간전 되자마자 모바일 탑승권으로 좌석지정해서 앞에서 5번째 좌석 료로 지정 성공했어요!출

발 당일 아침에 삼성역 도심공항에서 수하물 부치고 이 때 제주항공 어사이드 신청합니다! 모바일 탑승권 있어도 도심공항에서 수하물 부칠 수 있어요 다만, 출국사는 안되는 걸로 알고있어요! (글쓰는 날짜 기준) 삼성역 주차는 16분까지 무료입니다 ㅎㅎ도어사이드 도심공항에서 신청시 결제는 인천공항가서 제주항공 카운터 쪽 부가서비스 구매 에서 원화 5,000원 결제하면 됩니다.cf. 저는 찾아볼 때 현지 화폐로 해야한다는 이야기를 본 어서 걱정했는데 퇴계 이황님 그려진 오천원으로 결제 가능합니다 ㅎㅎ저는 위 세가지 콤보 트랑 도착한지 15분만에 공항 밖으로 나왔답니다 ㅎㅎ 문스파 드림패키지 다른 팀도 있었던 은데 저희가 워낙 빨리 나와서 그랬는지 얼떨결에 단독픽업(?) 해주셨어요. 사전 앞자리 좌석정+패스트트랙+도어사이드 콤보는 강추드리는 콤보입니다!TIP 2. 문스파 드림패키지 꿀강추!- 픽업+숙박+마사지+리조트 샌딩 편리함의 끝판왕!저는 개인적으로 너무 좋았습니다. 무바닥에 방음이 잘 안되는 단점이 있기는 하지만 새벽 도착해서 잠깐 눈 붙히는 거니 이런 키지가 있다는 것만 해도 너무 좋았습니다 ㅎ 생각보다 조용했고 나무바닥도 거슬릴 정도는 니었습

니다. 무엇보다 샤워실이 깨끗해서 좋았습니다. 우침에 오픈준비를 하면서 1층에서 노가 크게 들리고 어떤 가족분들이 대화를 큰소리로 나누시기는 했지만 간밤에 잘 잤기에 설레 으로 그냥 일어났습니다 ㅋㅋㅋ 예상시간보다 일찍 일어났지만 생각해보면 베트남에선 아침 시지만 한국시간으론 9시에 일어난 셈이니까요 ㅎㅎ 생체리듬에는 전혀 지장없었구요. 직원 층으로 안내해서 마사지 체크하고 마사지 들어갑니다. 저희 부부 마사지사님 넘버는 2번, 29 사지사님이셨는데 어쩜 손이 그렇게 따뜻하시고 야무지시고 약손이신지!!! 너무 만족스러웠구♥. 상냥하셔서 마사지 받는 내내 분위기 좋고 편안했어요.TIP 3. 문스파 근처 쌀국수와 커피1. 정한 로컬, 소울푸드 소고기 쌀국수2. 한 그릇에 3만동 1500원!!!!♥♥♥♥♥♥문스파에서도 개한 바 있는 가게에요. 진심 진심 꼭 가세요. 진한 국물이 베트남 스웩 그냥 가져다줍니다. 양 찮구요. 무엇보다..3만동. 1500원 이라니 믿어지시나요..! 그리고 문스파 바로 옆에 Ahn coffee 는데요. 블랙 커피가 12000동… 600원입니다. 설탕 넣눈지 여쭤보시고 넣어달라고 하면 달달게 만들어주세요. 잠깐 기다리면 차 주시는데 무료입니다.총 2100원으로 밥과 커피를 해결했요…♥TIP 4. 롯데슈퍼 쇼핑리스트 (최애템만 골랐어용)1. 아티초크티 (LA

NGFARM) 43,000동 150원2. 마카다미아 (THD) 118,000동 5900원3. 반건조 망고(An Loi) 82,900동 4145원문스에서 롯데마트까지는 그랩으로 85,000~90,000 약 4천원정도, 10분정도 거리에요아티초크티 이섬유도 풍부하고 위에 좋다고 해요. 맛도 좋아서 이번에도 선물용으로 많이 샀어요. 마카다아도 부탁받아 샀는데 맛있네요 ㅎㅎ 저 망고 때문에 롯데마트 부랴부랴 갔습니다 ㅋㅋㅋ 너 나요 ㅎㅎTIP 5. 더 아남 리조트문스파 샌딩 서비스로 편하게 아남 도착!친절하게 체크인도 해시고 여러모로 만족도 10000000000 넘습니다. 너무 좋아요.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뭄디파은 신용카드 확인을 위한 1000동만 결제해요 ㅎㅎ오늘 수영장도 가고 바다에서 놀고! 너무 났네요 ㅎㅎ바다에서 놀다가 스노쿨링 장비 위에 끼우는 플라스틱 막대가 바다 어딘가로 사져버려서 슬프지만 ㅠㅠ 그래도 너무 재밌었구요잔디도 맨발로 밟고 다니고 무엇보다 직원분 엄청 친절하세오.환전은 100달러 230정도입니다!아직 투숙 중이라 더 즐겨보고 팁 남길게요!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깜언팁 얻으시고 모두들 즐거운 여행되세요!아침부터 중요한일 봐야되서 7시반부터 서둘렀어요ㅋㅋㅋㅋ인천, 서울쪽은 눈이 엄청

토토사이트 가족방 에서 스포츠정보 공유받자

토토사이트

토토사이트 가족방 에서 스포츠정보 공유받자

그 하얀 팔로 기지마저 쭈욱 켜며 샐쭉 초승달같은 눈웃음을 지으며. “오늘 정말 놀기 좋은 날씨다, 그치?” “그래, 버스 놓친 것만 빼면 완벽하네.” 내 볼멘소리에 늦게 깨달은 예슬의 눈이 동그래졌다. 어머, 두 손으로 입을 가린 채 예슬은 뻔한 것을 물어왔다. “혹시 나 때문이야? 어떡해, 다음 버스는 언제 ?” “아마 1시 40분에 J면 쪽에서 오는 버스가 있을 거야.” “얼마 안 남았구나. 다행이다, 한참 기다려야 하는 줄 알았는데.” 모았던 손을 내리며 긋, 안도하는 예슬의 모습에 거꾸로 내가 혼란스러워졌다. 따지고 보면 20분 남짓 기다리는 데에 있어서 큰 문제는 없었다. 그런데도 왜 버스를 놓치면 그리도 조급해하며 짜증부터 냈었는지. 좁았던 시야를 벗어나니 다른 것들이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다. 확실히 놀기 좋은 파란 날씨라던지 빗줄기처럼 쏟아져 내리는 매미 소리라던지, 없는 그늘에 들어가려고 정류장 벽에 붙어선 나를 싱글거리며 관찰하는 예슬의 모습이라던지.

“너는 안 더워?” “에이, 여름인데 좀 더운 맛이 있어야지.” 햇빛 아래 버티고 서 있는 모습을 보며 센 척 한다고 타박하기엔, 웃을 때 드러난 하 열이 너무 눈부셨다. 한 차례 학생들이 우르르 떠난 뒤에 온 버스는 확실히 한산했다. 콩나물 시루처럼 빽빽이 들어차 실려가는 것에 비하면, 소 늦더라도 자리에 나란히 앉아서 가는 것은 전혀 나쁘지 않았다. “사람도 별로 없고, 오히려 좋지?” 예슬은 내 머릿속을 읽은 것처럼 옆구리 쿡 찌르며 물어왔다. 아까만 해도 자기 때문에 늦었다고 미안해 했으면서. 금세 의기양양해진 예슬이 어딘지 얄밉게 느껴졌고, 그렇게 느끼는 습에 스스로 놀랐다. 학교에선 여자아이들 쪽으로 의식적으로 관심을 두지 않고 있었다. 그렇다고 일방적으로 관심을 받을 만큼 특출난 것도 니어서, 이런 식으로 만나게 될 것이라고는 생각조차 안 하고 있었다. 아니 사실 못 하고 있었다는 게 맞다. 여자아이들과 티격태격 싸우면서, 떤 때는 머리채를 붙잡고 질질 끌고다니면서 우악스럽게 장난하는 아이들은 나와는 다른 세상 사람들 같았으

토토사이트

토토사이트 가족방 에서 미니게임 공유받자

니까. 그제야 여자아이랑 놀러 가 있다는 것이 조금씩 실감이 났다. 예슬의 하얀 다리가 교복 바지에 부대끼며 따스한 체온을 전해 왔다. 머릿속이 복잡하게 엉켜갔다. 너무 말수가 없다고 재미없어하진 않을까. 그래, 읍에 가면 뭘 하고 싶냐고 물어볼까. 그런 건 센스있게 남자 쪽에서 생각해둬야 하나. 보통 여자아이들은 뭘 좋아하지. 포크로 파스타 면을 돌돌 말아올리는 데를 가야 하나. 이럴 줄 알았다면 점심을 거르고 올 것을. 아니면 오락실에서 동전 노래방이나 인형뽑기 같은 걸 해야 하나. 의외로 격투 게임 같은 남자아이들 취향일지도. 아니 애초에, 그런 데서 평범하게 노는 것으로 만족할까. 다행히 예슬은 내 고민 따위는 안중에도 없이 신나서 방방 뛰고 있었다. 버스 뒷좌석은 과속방지턱을 넘을 때마다 그 몇 배의 높이로 요동쳤다 예슬은 까맣게 변한 원피스 끝단을 양손으로 꼭 붙들고 꺄아, 새된 비명을 질렀다. “또 온다 온다, 왔다, 으히!” “혼자 무슨 디스코 팡팡 타세요?” 보따리를 안고 이고 가는 할머니들의 눈초리를 못 견디고 타박을 한 건데, 예슬은 도리어 눈을 동그랗게 뜨고 물어왔다. “디스코 팡팡? 그게 뭐?” “헐. 한 번도 안 타 봤어? 이런 식으로 꿀렁거리면서 팡팡 튕기는 놀이기구 있어. 그런 원피스 입고 가면 DJ가 무지 예뻐해줄 걸, 아마.” 예슬 운 입술이 살풋 벌어졌다. 이제는 어떤 말이 나올지 조금 두려울 지경이었다. “아이 참, 예뻐해 준다니 곤란한데. 우리 어쩔 수 없이 그거 타러 야겠는걸?” “K읍에서 그런 거 바라지 마…….” “말투가 갑자기 너무 슬퍼졌는데?” “가 보면 알아…….” K읍. 내 고향이자 내가 아는 거의 전부인 전……이라고는 해도, 낡은 시계탑을 중심으로 주변 삼거리에 늘어선 가게들이 상권의 거의 전부였다. 3층 이상 올라가지 못한 건물들은 20년은 더 전부터 그곳에 있었던 것처럼 보였다. 아직 읍에 남아있는 학생들을 위한 가벼운 악세사리점이나 경양식점이 트랙터가 주차된 농업사나 주렴을 걷고 들어가는 백반집 등과 불편하게 공존하는 곳이었다. 늘 보던 거리, 늘 보던 사람들 가운데에서 예슬만이 새로운 존재였다. 예슬은 이제 본격적으로 놀 시간이 되었다는 듯 속눈썹을 연신 깜박거리며 나를 올려다보고 있었다. 식은 땀방울이 관자놀이를 타고 흘러내렸다. 그것을 날씨 탓으로 돌려, 눈살을 확 찌푸리며 정류장 맞은편을 가리켰다. “어우, 뭐가 이리 덥냐. 시원한 거라도 좀 먹을래?” “흐흥, 난 좋아.” 자리마다 자 대신 흔들그네

토토사이트

토토사이트 가족방 에서 이벤트 참여하자

가 매여 있는 빙수 가게였다. 대도시에서는 프차이즈 커피숍에 먹혀 사라진 지 오래라고 들었지만, K읍에서는 아직도 아이 딸 주부들이나 중학생들이 소소한 만남의 장소로 애용하는 곳이었다. 당연히 이런 손가락 오그라드는 곳에 올 일은 그동안 없었다. 혹여 유치하다고 실망하진 않을까 걱정이 앞서 예슬을 돌아보았다, 만. “우와, 여기 진짜 예쁘다! 숨은 맛집인 거야?” “딱히 숨어있는 것 같진 않지만.” 풍부한 표정을 보아하니 취향 저격은 제대로 한 것 같았다. 생각하는 대로 얼굴에 다 드러나는 것이 평생 거짓말은 못할 팔자겠구나. 보드게임이라도 같이 하면 질 수가 없겠다는 생각을 하며 속으로 웃었다. 시험해 보고 싶은 마음에 흔들그네를 툭 건드렸다. “이거, 장식이 아니라 진짜 움직인? 슬의 눈이 동그래졌다. 가게 안에서 그네를 탈 수 있다는 획기적인 발상에 감탄한 예슬은 곧 성능을 적극적으로 시험하기 시작했다. 나는 말을 꺼낸 것을 후회하기 시작했다. “그 정도로 무너뜨릴 수 있겠니?” 사장이 메뉴판을 들고 오다 웃으며 그런 말을 꺼냈을 때, 나는 쥐구멍에라도 고 싶었다. 누가 봐도 처음인 것 같은 예슬을 위해 나는 팥빙수를 하나 시켰다. 사장은 친절하게, 토스트가 공짜니까 자유롭게 이용해도 된다고 내를 해 줬다. “사장님 후회하실 것 같은데.” “왜?” “왜긴 왜야 너 때문이지.” “그래? 흐흥, 그럼 기대에 부응해 드려야지.” 토스트에 딸기잼을 떡칠하고 생크림까지 수북이 얹어 오며 함박웃음을 짓는 예슬을 보며 나는 한숨을 쉬었다. 어쩜 저리도 글로 배웠던 연애에서 한 치의 벗어남도 없는 모습인 건지. 뭐, 예슬이 속는 셈치고 먹어보라며 크게 찢어 입에 넣어준 토스트는 맛있긴 했다. 한가롭게 후식을 먹다 보면 자연스럽게 을 나눌 기회가 오지 않을까 싶은 계산도 들어 있었다. 후식이 거의 비어갈 때쯤에야 그것을 생각해 내고 줄곧 궁금했던 것에 대해 물어 볼 수 있었다. “그런데, 어디 중학교야? 나 그렇게 유명해질 일 한 적 없는데. 이 지역 출신은 아닌 거지?” 그렇지 않고서야 K읍 빙수가게 정도에 반할 없으니까. 예슬은 다람쥐처럼 빵빵해진 볼로 단어를 만들려 애썼다. “에 그러헤 헹각해?” “아냐 안 급해. 안 급하니까 천천히 말해줘.

로투스홀짝 먹튀폴리스 검증받고 사용하자

로투스홀짝 먹튀폴리스

로투스홀짝 먹튀폴리스 검증받고 사용하자

거기에 하난이의 불우했던 가정사를 넣어주고.정인과의 관계성을 상징하기 위해 난초 아이라는 뜻으로 새로 ‘난아’라는 이름을 지어줬어요. 이는 하난이의 잠시나마 행복했던 과거를 상징하는 장치로 쓰입니다.굳이 여난이에게 본명을 지어줘야했던 이유는 태생적 사군자인 ‘하난’이라는 존재가 아니기 때문이기도 해요. 구분을 위해서… 그래봤자 신룡이 하난이란 이름 하사하고 동명이인됐네요 하하.매는 왜 양심이 아닌 욕망의 사군자인가.그럼 왜 원래 태어났어야할 양심의 사군자인 하난은 태어나지 않았는가. 춘매랑 백매가 똑같이 생긴 건 우연인가.궁금해하시던 분이 꽤 많았는데, 본편에선 직접적으로 스토리 전개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길래 흐름을 위해 필요한 만큼만 뭉뚱그려 표현해놓았습니다. 다만, 에필로그에서 전부 풀려요. 에필로그에서 풀 수밖에 없게끔 구성을 잡아놔서…. 오래전 어느 질문에 답변으로 아아아주 나중에야 풀린다고 답변드렸던 기억이 있는데, 그게 에필로그였습니다.후기인데 말 나온김에 잠시 다른 얘기를 하자면.차기작…… 일단 외전까지 싹 끝내고 생각해야겠지만, 올려도 올해 연말에야 올릴 듯합니다. 소재는 전에 구상해둔 게 하나 있긴 한데, 너무 장편으로 길어질 만한 소재라 과연 그걸 쓸 지는 아직 미지수입니다.백일몽만 보면 제가 피폐, 절망, 오열의 꿈도 희망도 없는 스토리 텔러 같습니다만, 사실 저는 개그물도 힐링물도, 상기했듯 달달한 커플링물도 다 좋아합니다!! 가담 이전에 파던 분야의 연성을 보면 가벼운 개그글도 꽤 있고요. 아 근데 다들 중간에 시리어스로 변했다가 다시 돌아오는 과정이….제 주저리는 이쯤에서 마무리 하겠습니다. 2일 아니고, 4일 후에 에필로그로 돌아오겠습니다!! 제 글 매번 읽어주시는

로투스홀짝 먹튀폴리스

로투스홀짝 먹튀폴리스 검증받고 사용해야되는이유

분들께 진짜 제 사랑을 드려요 ㅠㅠㅠㅠ 뿅뿅♡♡♡아래는 완결 보너스로 넣은 짧은 조각글이에요. 외전으로 빼기엔 시기가 안 맞아 여기로 분류해 보아요.어디서부터 어긋나 있었는지는 모르겠다. 어쩌면 태생부터가 비틀려 있었을 지도. 그것이 무엇이 중요하겠느냐마는, 여전히 밉고, 여전히 짜증나며, 여전히 성가실 뿐이다. 조금은 이해받길 바란 작은 기대감에서 시작된 내 욕망은, 결국 천명에 이르러 날 갈가리 찢어놓았다. 그런데도 왜 밀어내지 못했을까. 그 불쾌한 의문이 날 갉아먹었다.당신은 죽어서까지도 나를 구속하는 운명이구나.난 그럼에도 왜 당신을 묻은 곳에 피어난 난초 한 송이를 기억해내고야 마는 것일까.당신이 단지 좋은 사람이었냐 묻는다면 그건 잘 모르겠지만, 다만. 강한 사람이었냐고 물으면 그건 맞을지도 모르겠네요. 연약한 난초인 줄로만 알았는데 주변을 헤집어놓곤 본인은 끝까지 꼿꼿이 바라던 바를 이뤘으니. 어쩌면 동류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면 믿으실지요. 그럼에도 전 굳이 당신을 말리지 않았습니다. 생애 처음 만난 동지가 기왕이면 평범한 사람이 아니라 우리와 같은 존재였다면 더 좋았겠지만, 그건 그저 제 욕심이죠. 어느 쪽이라도 당신에겐 행복하지 않았을 테니. 당신에게 주어진 선택지는 없었으니까요.

로투스홀짝 먹튀폴리스

로투스홀짝 먹튀폴리스 검증받고 먹튀없이 즐기자

그러니 그저,지금 잠깐이라도 편안하게 보내고 있기를.몇 번이고 되뇌었지만 내뱉지 못했다. 내뱉을 수 없었다. 번이고 되짚어보며 바뀐 미래를 그려보려 했지만 그럴 수 없었다.널 망쳐놓은 사람은 널 위해 아무 말도 할 수 없다.너의 마지막 순간까지도 말을 삼켰다.나에겐, 네가 행복해지길 바랄 자격이 없었다.내가 소설을 처음 쓴 건 중1때 작문반에 들어가서였다.초등학교 6학년때 친척에게 받은 책들중에서 B급 연애소설 같은 것이 있었다.
우리나라 작가가 쓴 책이 아니었고 일본작가의 책이었는데 순정만화 느낌나는 소설이었다.사춘기였던 그 시절 그 책이 너무 좋아서 겨울방학때 그 걸로 독후감까지 썼었다.다른건 기억이 안나고 남자아이와 여자아이가 첫 데이트를 하는 그런 내용이었다.남자애가 강아지도 키웠는데 강아지 이름이 초코였다.그 연애소설을 본 후로 나는 소설이 쓰고싶어졌고작문반에서 처음 쓴 창작글이 소설이었다.(사실 나는 그 당시에 다이어리에 시를 엄청 써대던 시기서내가 호흡이 긴 글인 소설을 쓴다는 건 정말 상상하기도 함든 일이었다.지금은 오히려 내가 시를 쓴다는 건 상상도 못할 일이지만…..)
나의 첫 소설에 남주의 이름은 현석이였고(왠지 그땐 석, 혁, 민, 현 이런 글자가 들어간 이름이 멋진 거라고 생각했다)여주는 이름이 기억이 안난다…(이런 비루한 뇌세포….ㅠㅠ)그땐 왜 그랬는지 모르겠는데 먹는 것에 엄청 집착을 했다.그래서 꼭 등장인물들이 아침, 점심, 저녁을 다 먹어야 하루가 지났고잠자리에 들어야 다음날 아침이 됐다ㅋ

이쯤 되니 나는 이 도시에 좀비가 얼마나 있을지 생각해 보게 되었다. 그러다가 끔찍한 생각이 뇌리를 강타했다.
3일 전은 전국청소년힙합경연대회가 공주시에서 열리는 날이었다. 최초의 국가 후원에, 개막식에 초대된 해외 래퍼까지 초호화 라인업이다. 둔치에서 하는 야외 공연인데도 불구하고 만 명 단위로 모였다는 뉴스를 어제 읽었다. 대규모 감염에는 이만큼 좋은 분위기도 없다. 한창 달아오른 분위기 속에 감염자 한명이 뛰어들었고, 한 명을 문다. 그러면 또 그 사람이 다른 사람을 문다. 이런 게 반복되다가, 수십의 좀비가 관객들을 쫓는 형상이 되었을 것이다. 좀비를 말리러(?) 온 경찰들도 신체 능력을 못 당해서 물리고, 작은 부상만 입고 돌아간 사람들도 집에서, 식당에서, TV를 보면서, 또는 자다가 증상이 나타나며 가족이나 주변 사람들을 감염시켰을 거다.모든 게 설명된다.여긴 니미 X발 좀비 소굴이다.하나 하나가 최홍만보다 힘세고 우사인 볼트보다 빠르다.그리고 나는 혼자다.일생에 이정도로 긴 글을 써보는 건 처음이다.다소 가독성이 나쁘거나 필력이 떨어진다 해도 이해해 주시길.신원 확인을 위해 필자의 사진과 주민번호가 아래에 있으며만약 당신이 나를 죽였다면,

먹튀폴리스 에서 검증받고 배팅하자

먹튀폴리스

먹튀폴리스 에서 검증받고 배팅하자

겠단 생각에 다시 내원을 하여 말씀 드렸더니 아직도 아기는 저위에서 둥둥 자궁문도 여전히 10프로.. 절망적이었어요ㅠㅠㅜㅠ새벽에 물같은게 콸콸이 아니라 분비물처럼 울컥했다고 말씀드리니 왜 새벽에 안왔냐 하시며 양수일 가능성이높다고 바로 검사해주시고는 양수가 샌게 맞다고 바로 입원 하자고 하시더라구요..초산이라 양수는 그냥 기침하거나 가만히 있어도 줄줄이라는 이야기만 듣고는 너무 안심하고 있었나싶고…ㅠㅜ 결국 입원수속하고 오후5시부터 유도분만에 들어가기로했어요. 오후5시쯤 질정제를 넣고 남편과 돌아다니는데 가진통 이었던 진통 간격이 점점 일정한간격으로 온다는게 느껴지고 밤11시쯤 소변을 보다 질정제가 톡 하고빠졌는데 그때 부터는 더 몸이 베베 꼬일만큼 5분간격으로 진통이 오더라구요ㅠㅠ 말로만듣던 질정제투여후 자연진통이 온 케이스ㅠㅠㅜ분만실 간호사님께서 내진해보시더니 아직 25프로 진행에 아기는 위에 있다하셔서 걸을수있으면 계속 돌아다니며 운동하라고 해주셨고,고통을 참아가며 새벽3시까지 운동하고, 뭐라도 먹어야할것같아 남편에게 김밥과 우동을 사오라해서 함께 출산전 마지막 식사를 끝내고 새벽 5시부터는 본격적인 촉진제 투여가 시작 되었어요.. 진통이 온 상태에서 촉진제가 들어가니 서서히촉진제 투여양이 많이질수록 참기 힘든고통이 지속 되고 너무 아파서 분만실 간호사님께 무통은 언

먹튀폴리스

먹튀폴리스 에서 안전놀이터 사용해야되는 이유

제 맞을수있냐했더니 30프로 밖에 진행이 안되었고, 아기가 위에 있기때문에 안된다 하시더라구요ㅠㅠㅠ 40프로가 되면 무통이라도 맞을수 있겠구나 해서 오후 2시쯤 다시 내진 하시더니 40프로 열리긴했지만 무통주사를 아기가 위에 있는상태에서 맞으몃 아기가 안내려온다하셔서 정말 엉엉 울면서 쌩 진통을 다겪고 있으니 30분 후 담당의사 선생님께서 오셔서 내진을 해보시더니 아기가 태변을 본것 같아 지금 수술을 해야 아기가 안전하다는 말씀에 하늘이 무너지는것 같았어요ㅠㅠㅠㅜㅜㅠ 남편은 수술만은 정말 하기싫다는 제 말을 10달 내내 들었던 사람이라 일단 산모 진통 오는거 아픈거부터 일단 해결 해달라하고, 저는 아기가 위험하다는말에 그럼 그냥 바로 수술하자하고..정말 앞이 안보이더라구요ㅠㅠ수술은 결정하고 나서 몇분도 안되서 모든게 그냥 진행이되더라구요.. 수술대를 올라가자마자 긴장했지만 하반신마취약이 들어가니 진통이 안느껴져서 클래식 음악들으며 안정감을 가지고 있는데 수술실 간호사분께서 수술시작하고 3-5분이면 아기만나실꺼예요 라는말에…15시간의 쌩진통을 겪었는데 5분만에 나온다니…라는 생각도 들고 배에서 함께 힘들어하여 태변까지 본 아가한테도 너무 미안해서 눈물이 줄줄 나오더라구요ㅠㅠㅜ 내가 안아프고싶어서 괜히 자연분만 욕심냈

먹튀폴리스

먹튀폴리스 에서 스포츠픽 , 스포츠정보 받자

싶고ㅜㅠ.. 수술실에 원장님들어오시고 진짜 5분안에 애기가 응애하는 소리가 들리고 2018.5.24 3시36분 3.66kg 으로 제 옆에서 애기 보여주시고 사진도 찍어주시는데 처음엔 얼떨떨했어요ㅋㅋ 내가 애기를 낳은건가 싶고, 너는 누구니 라는 생각이..ㅋㅋㅋ 그러면서 눈에선 눈물이 줄줄.. 그 몰골로 사진도 함께 찍어주시더라구요ㅜㅠㅋㅋ 아기는 바로 아빠에게 가서 함께 캥거루케어를 잠깐했다고 하더라구요^^ 응급제왕이라 남편에게 우리아기 탯줄 자를 기회도 못주어 아쉽지만 그래도 아기가 건강한게 먼저니까요. 지금은 입원 4일째를 맞이하며 서서히 회복중이예요. 물론 아프지만, 완전 쌩진통을 10시간 이상 겪은 저로서는 수술 후가 더 덜아픈거같아요ㅋㅋ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앞으로 우리 아기 예쁘게 잘키울께요~ 아기를 만날수있게해주신 김윤옥원장님과 분만실 모든 간호사분들께 너무너무 감사드려요♡♡♡39주 5일 저녁 남편과 쉬면서 tv를 보고 화장실을 갔는데 피가 한덩어리 나오고 묻어나왔다. 어맛 여보 이슬인가봐! 머지 않았어!!! 라고 말하면서 여유롭게 있었다. 그런데 그 뒤로 계속 피 덩어리가 나오면서 생리대 패드에 분홍색 물이 나오는 것이 아닌가!! 긴가 민가 했다. 이것이 양수 인지 뭔지 ~ 남편과 나는 아닐거야! 하면서도 계속 인터넷을 뒤지면서 맞나 안 맞나 확인했지만 알 길이 없었다. 양수라고 하기엔 양이 엄청 많지도 않아보이고 그치만 이슬이라고만 치부하기엔 또 점성이 있지도 않은 경우도 있고… 양수 터지고 48시간 내에 분만을 완료 해야한다는 말을 들었기에 노심초사 그렇게 밤에 잠들었다. 양수인지 아닌지 확인하자 싶어 다음날 강

유출픽 보다 더좋은 스포츠픽!!

유출픽

유출픽 보다 더좋은 스포츠픽!!

총14품목 구매쿠폰써서 0만원대.(마이크로네시아몰 가보니 비싸도 거기가쫌더 고급스런느낌)여자옷은 내가좋아라하는스타일아니어서걍 패쓰하고타미키즈도 그닥..애기 하얀티 하나 17불 집어옴 나인웨스트 망해서 다른브랜드행사하고있고.ㅜㅠ 씨케이 남편벨트삼 (타미에 10프로쿠폰줌 ) 대망의 로스는 쇼핑하기어려운곳ㅠ코치샌들 득탬해오시길래 사고팠는데없음 ..새벽에 뛰쳐나와야있나남편 퓨마슬리퍼 사이즈찾다가 현기증남 포기걍 내꺼 샌들 싼거 사이즈맞길래 두개사옴.애기 리모컨 전동자동차 싸서 나삼지금 며칠째 그거만가지고놈게스 크로스백 시아빠 여행가방하시라고하나삼.3개붙어있는 미키애기옷 만원도안하길래삼오전 물놀이 오후쇼핑 공식은 진리였음지피오가서도 잘주무심.ㅡ 티갤러리아첫날 구경삼아 롯데에서걸어감판도라 팔찌랑 참2 귀걸이 260불나옴250불이상 여권케이스줌(쇼핑떼샷 따로 올렸어요ㅎ) 전에 하와이에서 돌 파인애아이스크림맛있게먹었던기억나서 티갤에있다길래갔는데 너무늦게가서 기계닫힘ㅜ2층 안내데스크에서 쿠폰주고 고디쵸코릿2개들은거 받음.두번째방문시 쿠폰줌.셀린느 송혜교가방 있음 볼랬더니 없음. 구찌 마틀라쎄라인 별로없어서아웃리거쪽으로 건너가서 삼안에들어가서 박스포장해서 리본묶어쇼핑백들고나오면 풀어서 확인하세요.기스난거였음.

유출픽

유출픽 하면 수익이 날까? 손해가 날까?

물2병서비스주심.직원불친절..어차피 사고픈거 정해두고간건데있어서 바로사서나옴. ㅡ마이크로네시아몰돌아다니다 중간에 에비씨마트처럼이거저거파는데서 비키니그려진 아기티셔츠삼넘귀욥폴로키즈에서 티몇개랑 후드집업구매직구가격이랑 비슷하다지만.. ㅡ 마크몰 옆 메이시스 고디바프레즐 삼3.95에서 인포10프로쿠폰씀돌아오는날 2불대로세일한데서맴찟ㅋ고디바 펄 다크맛 강추. ㅡ 괌 공항면세점진짜작아요끌로에 매장보며 눈호강한번하고판도라매장에 탄생석반지 구버전도있네요10프로쿠폰써서 삼티갤에서산 귀걸이 여기15불더비쌌음.고디바프레즐 5불이에요메이시스에서 사오길 다행.근데 괌에서 많이먹고 부건가요돌아와서 껴보니 반지 쫌크네요ㅠㅋㅋ맥 립스틱 3개이상 10프로 5개 15프로함립글까지섞어서도가능 면세점10프로중복은안됨 ㅡ jp스토어티갤 옆 제이피스토어에서기념품 이쁜기많길래 구경하고 몇가지사옴.귀요미 감자칼 사려다이마트에도 판매한다길래 패쓰.비키니그려진 소주잔 삼ㅋㅋ코코넛비누 별루면 발닦지모 그냥한번사봄 아기랑다니나보니못가본곳이많아 괌또가야되요ㅋ낮잠자서 취소한 쉐라톤데판야끼..반타이,우오마루,등등 아쉽네요시나본시리얼이 젤아쉽아 건비치 야경도….피에스타잔디도…두번째갈땐 돌핀투어도해봐야죠ㅎ 다이소에서 사간 천원짜리지갑동전이랑 잔돈넣어다니기 가볍고 편했어요!! 최대한 자세히 쓰다보니 길어지네욤.남부투어 후기는 담번에^^어느새 애기 하원시간이….ㅋ 제가 1월에 혼자 일본 여행 중에 맥주집을 갔는데 거기서 한국인 유학생 직원 분을 만났어요 첫눈에 반해서 4박 5일 여행이었는데 3일을 맥주가 맛있다는 계로 거길

유출픽

유출픽 절대 하지마시길 바랍니다.

갔어요 ㅋㅋㅋㅋ 마지막 날 밤에 이제 마지막이라는 생각 때문에 너무 아쉬워서 마감 시간 다 될 때까지 앉아 있었데 저한테 갑자기 일 끝나고 할 말 들어 줄테니까 밖에서 잠깐 기다릴 수 있냐고 그러더라구요(제가 원래 엄청 외향적이고 활발해서 말도 잘 걸고 그러는데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는 한마디도 못해요 근데 그 땐 좀 노력 해서 다른 사람 대하듯이 말도 꽤 고 그랬었거든요)

어쨌든 그래서 그렇게 이야기 하고 그 분이 지하철역도 데려다 주고 그 다음 날이 마지막 날이었는데 뭐하냐고 해서 그냥 일정 없다고 했는데 그럼 밥이나 먹자고 그러는거에요그래서 제가 그럼 연락을 해야 되지 않냐고 하면서 카톡 아이디 주고 받고 그렇게 연락 해서 밥 먹구 전 한국 돌아와서 저번주까지 두 달 반 정도 연락을 했어요 근데 그 분이 지금 취업 준비 때문에 너무 바쁘세요게다가 생활비가 있어야 하니까 일도 계속 해야하구 시험, 취업 준비 등등 계속 병행하고 있어서 진짜 너무 바빠서 제가 그 틈에 끼어들기가 너무 미안한거에요그래서 연락하면서도 저 혼자 단념하려고 노력했어 괜히 피해 갈까봐ㅠㅠ대략 세 달 동안 하루도 안빠지고 그 분도 바쁜 와중에 그래도 하루에 4~5번 정도는 카톡 답장 꼭 해줬고 그러긴 했는데 제가 봤을 땐 동생으로만 보는 느낌? 을 받았어요근데 그래도 두 달이 넘는 시간 동안 안끊기고 연락 한거 보면 그래도 나한테 약간은 관심이 있나 싶은 생각도 들긴 했는데 아 그냥 되게 헷갈렸어요 .. 제가 이번에 거길 다시 가게 됐는데 그냥 그동안 그 분 일상 속에 끼어들기가 너무 미안한거에요진짜 도대체 왜 미안한건지 모르겠는데 그냥 제가 좋아하는 마음이 계속 너무 미안했어요그래서 이번에 가서 얼굴 보고 연락 끊으려고 다짐하고 갔어요연락하면서 김치찌개 먹고 싶다는 말도 자주 했고 한식 먹고 싶다는 말을 몇 번 해서 갈 때 김치랑 떡볶이 김치찌개 등 엄청 바리바리 싸들고 갔어요 ㅋㅋㅋㅋ

로투스홀짝

꽁머니환전조심하고 먹튀폴리스에서 수익내고 여행다녀온 후기

꽁머니환전조심하고 먹튀폴리스에서 수익내고 여행다녀온 후기

댓글로 몇번 첫 자유여행이라고 엄청 자랑했었는데요. 드디어 다녀왔습니다.사진을 올리고 싶지만….그런거 잘 못하고 할말이 많아서 글로만도 스압 예상됩니다. ㅋㅋ우선 저는 패키지만 4번 다녔구요. 자유여행(3자매와 조카2)이 라오스가 있었으나 현지에 있는 이모가 호텔이랑 밴 예약해줬고 한국어패치가 가능한 블루라군만 다녀와서 자유여행 아닌 패키지급이었습니다
영어는 1도 모릅니다 (비치, 타월, 체크아웃, 체크인, 크래딧카드 등등 아~주 기본적인 단어만 아는 영포자)

남편과 상의 안하고 환불불가 티멧 사서 부부쌈 1차, 가네 마네 하는데 호텔도 내맘대로 환불불가 예약해서 2차 부부쌈. 막상 출발하려니 환율은 무섭게 치솟고…늘 다니던 패키지보다 비싸서 슬펐지만 첫 자유여행이니 걍 밀어 부쳤습니다ㅋㅁ여행보험 : 여행더하기 2인 13,439원(세이필에서 할인쿠폰 나눔받았었는데…저도 기회 되면 나눔하고 싶은데..어떻게 하는지 몰라서 못하네요 ㅠ)ㅁ25일 아침7시 55분 인천 출발 -> 칼리보도착 29일 새벽1시45분 칼리보 출발 -> 인천도착 2인 왕복 : 520,848원(수화물 20kg 추가 – 1명만 왕복 62,544원 포함)ㅁ픽업,샌딩,라운지 : 위메프에서 할인쿠폰 써서 2인 71,600원 업체는 보라두리였습니다. 현지 도착하니 에스보라카이와 같이 하더군요;;; 두개중 엄청 고민했었는데;;;

ㅁ25일 뱅기 뜨기 3시간전에 공항을 가야하는데…차는 안가져가고 교통편이 애매해서 공항철도 막차타고 인천공항에서 24일 밤 12시부터 있었습니다. ( 피곤해서 그렇지 사람 구경하고 할만 합니다 ㅋ)5시반 발권하고 느긋하게 뱅기 탑승~40분 지연출발 했구요.한참 자다가 일어나보니 주변사람들 뭘 열심히 적길래 승무원에게 따로 달라고 해서 세관신고서 작성-영어 안씀.바디 랭귀지;;(잠자느라 몰랐는데 승무원이 돌렸었는데 저희는 자서 안줬다네요;; )

로투스홀짝

내려서 입국심사 줄 기둘리고 있는데…거의 다가서 입국신고서를 작성 안한거를 뒤에 한국분이 알려주심…입국신고서에 다행이 한글이 같이 적어져 있어서 부랴부랴 줄에 서서 날림 작성.그래도 통과 ~~~~(바뀐게 적갈색,업체에서도 보내준게 예전꺼 파란색이더군요;;)ㅁ픽업 보라두리(에스보라카이) 만나서 다른 커플과 4명이서 밴타고 이동했는데 중간부터 비가 왔네요. 선착장에서 다른 밴 일행 만나는데 보통 픽업 후기보면 선착장에서 가이드들이 배탑승 신청서 알아서 쓴다던데 보라두리…저희에게 쓰라고;; 영어 아는 다른분이 대표작성.(처음에 저보고 쓰라고 했는데….영어를 알아야 말이죠;;)호텔 바우처는 모두 제출.바우처에 도장 찍어주고 되돌려 받고 배표 받았습니다.(손등에 도장 안찍어 주던데요;;)

ㅁ보라카이 도착시 비 그쳤구요 트라이시클 타고 호텔 이동하느라 보라카이 현수막 구경 못해봤어요 ㅠㅠ보라카이 선착장이 마녹마녹에 있다는것도 모르고 저희 호텔이 스테이션3이라서 우리가 마지막일줄 알았는데 처음 내렸어요 ㅋ
보라스파 골목에서 비치까지 나가서 보라카이오션클럽비치리조트 옆 옆 건물ㅁ25일 첫째날 / 그랜드 블루 비치 호텔 (디럭스 퀸룸-씨// 스테이션3 – 2성급, / 예전이름 : 아르와나 호텔
예약사이트 사진은 속지 마시구요. 블로그 검색을 추천합니다.(최근 1년꺼..한 2~3개 나옵니다)
저는 호텔 밖 나가서 놀거 생각해서 시설은 생각 안하고 예약한거리 실망은 안했지만….디럭스 퀸룸…디럭스입니다. 사이즈 기대하지 말아주세요…냉장고,커피포트, 물겁2개, 접이식 간이테이블 1개, 의자 한개, 빨래 건조대….화장대 이딴거 없습니다.

샤워기 따뜻한물 안나옵니다. 에머니티 없습니다. 우리나라 모텔처럼 벽에 샴푸랑 바디워시 붙어있구요.무료생수 없음, 비누도 없었고 휴지통도 방과 화장실 통틀어서 1개ㅠㅠㅠㅠㅠ아침,저녁 뷰 생각해서 돈 더주고 씨뷰했는데….바로 바다 앞이라서…다 부질없는거였어요 ㅠㅠ다이빙센터가 옆에 많아서 다이빙 하시는 분들이라면 추천, 한국사람 치이는게 싫다면 추천입니다.조식먹을때 한국사람 있기는 했습니다. 중국인과 한국인 서양인 골고루 비율 좋아요남편님…피곤해서 쓰러져서 잤습니다….혼자 유심사고 구경이라도 다녀볼까 했는데…잠결에 같이가자고 해서…마냥 기둘리다가 싸간 컵라면 혼자 먹고 잤습니다… 그래서..첫날일정은 아~~~무것도 없어요…날씨가 흐려서 선셋도 없었어요 ㅠㅠ

ㅁ26일 둘째날조식은 뷔페가 아니라 선택형입니다.빵추가 10페소,에그스크램블 짜서 27일 아침에는 소금 넣지 말아달라고 번역기 돌렸어요~아침내내 비왔어요. 클룩 어플 통해서 아리엘투어(쿠폰사용 2인 119,970원) 예약하고 갔던건데,…걱정되더라구요다행이 9시부터 줄어서 10시부터는 비 안오고 흐리기만 했어요.스3에서 스1 아리엘하우스까지 걸어가는데 중간에 디몰 글로브매장 들려 프리심(심40페소,충전100페소) 구매,셋팅!!11시 영어로 유의사항 얘기하는데..하나도 못알아듣고 원달러만 몇번 들음;; 알고보니 스노쿨링 장비는 1달러 대여라는거였던 같습니다.아리엘투어…이제는 한국인 액티비티입니다. 대략 25명중 4명정도 서양인, 8명정도 중국인,나머지 반이 한국인;;역시나 서양인들이 다이빙 잘하고 잘놀더군요.한국인이든 중국인이든 도착하자마자 인증사진 찍느라 바빴어요..그중에 한명..저입니다 ㅋ다이빙포인트 옆쪽 한적하게 카약타고 구경하기 좋았어요.(박쥐서식지 봤어요 ㅋ)점심도 나쁘지 않았고,맥주 무제한이라고 해도 바닷물을 같이 먹어서 그런지 많이 못마셨구요돌아오는 배에서 노래하고 춤…은 슨…대부분 잤습니다(물놀이에 술먹었는데 피곤할만 하지요)

로투스홀짝

스1 돌아오니 4시40분쯤…스3까지 걸어오는 스2쯤 HUE스파마사지 3층에 있는 현지 업체에서 오일마사지 예약1인당 1,000페소 부르고 시작하더군요…한국인이라니 라이센스 있고 시설보고 결정하라고 1인 700페소 불러서 혹했는데 남편이 아닌거 같다고 한번 거절해서 600페소에 했습니다. 시설 안좋으면 안할라 했는데… 시설보니 한국가이드 끼고 하는 업체인거 같더라구요. 딱 한국사람 취향 시설이더군요..왜 시설보고 결정하라고 했는지 알만했어요개별 룸에 배드가 침대(구멍없음), 샤워시설 있음. 건물도 새거던데…시설도 새거였어요마사지 예약하고 호텔가는 길에 물놀이로 지쳐서 입맛도 없고 LeyLam에서 컵밥사서 호텔에서 컵라면에 같이 먹었어요: LeyLam – 간편하고 맛 좋아요..가격이 저렴한만큼 양이 적어요…정말..컵밥이예요~

마사지 받고 디몰 한바퀴 돌면서 망고아이스크림 사먹었어요 (구디몰쪽 망고아이스크림 : B타입 S사이즈 120페소)헬로망고 매장이 2개(디몰,비치)인데 둘다 웨이팅 길어서 걍 다른거 먹었는데 맛있었어요~망고는 문닫기전(9시 넘음)이라서 1kg에 100페소(망고아이스크림 매장 맞은 편쪽)버짓마트서 맥주안주랑 과자,기념품용 비누 사고 호텔 복귀~남편은 쓰러져서 자고…저혼자 산미구엘 뚱뚱이병 2병 마시고 잠 ㅋㅁ27일 셋째날 / 숙소 이동 //27일~29일(1박2일)/ 헤난팜비치리조트 프리미어룸-풀억세스룸 / 863,57페소조식먹고 산책하면서 당일할 액티비티 흥정했습니다. 체험다이빙+패러세일링 : 2인 5,700페소 26일 저녁 중간중간 삐끼들과 흥정시 최저가격 제시한 조나단(헤난팜비치앞)을 찾았는데…아침이라 없더군요..그래서 다른 삐끼들과 흥정으로 조나단이 제시했던 가격으로 했습니다.

패러세일링 한국인 저희밖에 없었습니다. 중국인도 없었습니다. 다 현지사람;; 저희 끝고 갈때 한국인 가족3명 오긴 하더군요..저렴하게 잼있게 잘하기는 했는데…역시…사진찍어주는게…한인업체랑 차이가 ㅠㅠ물에도 안빠뜨려 줬어요…저렴하게 즐겼으니 패쑤..ㅠㅠ체험다이빙….그래두 여긴 한국인 꽤 오더군요.. 하지만 같이 배탄 일행는 중국인 ㅋ저희 담당 마스터가…말이 안통하지만 정말…잘해줬어요..(어자피 물속들어가면 말을 못하니까..)팁을 따로 많이 쥐어주고 싶을정도로 …근데 팁박스를 못찾아서 못주고 왔어요….두고두고 아쉬운거 있죠..정말 잘해줬는데 ㅠㅠ근데 사진을 잘 못찍어줘요…사진찍는 기술은 역시 한인업체가 ㅠㅠ요즘은 안드로이드 핸드폰에 폴더 만들어서 사진과 동영상 넣어주더군요 ㅋ

로투스홀짝

액티비티 가기전에 숙소를 스2 헤난팜비치로 옮겻어요. 9시반에 호텔 체크아웃하고 헤난팜비치까지 걸어서 10분인데 캐리어 끌고 가기가 엄두가 안나서 트라이시클 불러서 갔는데..1달러 얘기듣고 탔는데 막상 내릴때되서 50페소 주니 100페소 달라고 하더군요. 트라이시클 관광객 요금 60페소라는게 생각나서 잔돈 15페소 있는거 주려고 했더니 안받고 무조건 50페소 더 달라고 해서 NO~하고 가방 끌어내리고 뒤도 안돌아보고 리조트로 들어갔어요(나쁜 할배)10시에 가방킵하고 액티비티 하고 오니 헤난팜비치 오니 2시반, 체크인얘기하니 해주더라구요 10분이나 걸림…(디파짓으로 카드내는데 크래딧카드 어쩌고 저쩌고…몰라서 멍하고 있으니 옆에 한국인이 체크카드 겸용이나고 물어본다고 알려주심…아..창피해라;;) 나머지는 한국의 블로그의 힘으로 체크인!!

아…역시 생긴지 1년된 호텔..시설 좋더군요..욕조에 따뜻한 물받아서 피곤한 몸 풀고 남은 컵라면으로 허기채운건 안비밀 ㅋ 디몰 한바퀴 돌고 E몰에서 맥주랑 맥주안주 사왔어요(맥주안주는 한국에 가져올 저희의 쇼핑이었습니다)스3에 있는 E몰이 산미구엘 뚱뚱이병 5페소 더 저렴하구요 과자나 이런게 종류가 더 많았고 사람이 없어서 좋았어요…마지막날 거기 못가서 아쉬웠다는 ㅠㅠ마지막날 해룡왕에서 점심 먹을 계획이었는데 마트 다녀오면서 해룡왕 위치를 보더니…남편 결사반대!!!노량진 수산시장도 싫어하는 분인데… 해룡왕 위치를 저도 잘 랐던거죠…
결국은 저녁을 헤난팜비치 디너뷔페 먹었어요. 799.10페소인데 투숙객으로 외상 달아놓으면 10% 할인이란걸 남편이 블로그에서 봤다며 애매한거 먹느니 안전한거 먹자고해서 여유롭게 잘 먹었습니다만….음료가 전부 유료….(체크아웃시 디너가격 1,439페소 현금 결제)저녁먹고 룸으로 와서…또 쓰러져서 잤네요..호캉스해보자고 돈 더주고 했는데…ㅠㅠ

ㅁ28일 네째날 / 7시50분 디몰 맥도날드 샌딩 미팅헤난팜비치 조식 맛집입니다. 저희 부부는 디너보다 조식이 딱 취향이었어요~ 아이스크림 없는게 아쉬웠지만ㅋ커피 맘껏마시고 비치 구경하고 조식을 1시간반 먹었습니다 ㅋ룸앞에 있는 수영장 이용하려고 했는데 그늘이라 추워서 스카이풀로 갔습니다. 9시 좀 못되서 올라갔는데 한가족과 서양인 커플만 있고 사람이 없더군요… 풀에서 비치보는데 10시반쯤 되니 사람들이 많아져서 다시 룸으로 내려왔어요~짐 미리 싸놓고 팁주고 바람 넣은 튜브타고 룸앞 수영장서 놀다가 12시전에 체크아웃하고 수영장에서 더 놀고가니 타월 빌리겠다 해서 보증금 내고 타월사용했어요. 타월대여카드 안가져가고 타월 두르고 ‘모어 스위밍풀’ 하니까 알아서 타월 어쩌고 저쩌고 1500페소 내라고 하더라구요. 검색하고 간 내용이라 돈내고 보증금 종이 받았아요
나중에 나올때 타월 담당직원에게 타월주면서 카드 받고, 카운터에 보증금 종이랑 카드 내면 1500페소 다시 환급해줍니다.

오전에 수영장이용하면서 타월만 3번 체인지했습니다. 바꿔달라면 바꿔주더라구요;;3시에 보라스파 꿀마사지 예약있어서 2시반에 보라두리 직원이라 보라스파 이동해서 꿀마사지 받았어요
남편이 끈적이는거 싫어해서 중간에 샤워하면서 인상을 좀 썼는데 귀국하고 하루지난 오늘…피부에 좋은거 같다며 감탄하시네요ㅋㅋㅋ보라스파에서 세탁서비스로 수영장에서 놀아서 좀 젖은옷 뽀송뽀송하게 말려주셨구요. 중간에 샤워할때 머리도 감는다고 하면 샴푸랑 린스 일회용 챙겨줍니다(도브)마시지 받고~ 저녁 고민하다가 디몰내 맛집 목록에 있던 씨마에, 추천메뉴 안먹고 먹어보고 싶던 무사가 있어 시키고, 가리데스 미 페타 스파게티(글리스 감바스 파스타)는 그냥 감이었습니다.후기들이 양이 적다고 했는데…저희는 안짜고 먹기 딱좋았어요…저희 부부는 장거리이동시 속 부담되는걸 좋아하지 않아요. 음식 남기는것도 좋아하지 않구요.

로투스홀짝

저희에게 딱맞은거면….다른 커플들은 아마…양이 좀 적을꺼다 늘낄수 있어요E몰 가고 싶었는데…그나마 제일 좋은 선셋보느라 E몰 안가고 디몰 버짓마트에서 간식거리 좀더 사고 보라카이를 떠나왔어요 ~추가로…맥도날드 2층 화장실…정말….그냥…참으세요 ㅠㅠ칼리보 공항앞 vip라운지 구매했는데 발마사지 받고 의자가 좀 편하고 시원했다는거…1시간에 1만원 거지만…후회는 하지 않습니다. 원래는 남편 끈적거리는거 싫어해서 샤워하라고 산거였는데….샤워는 안한다고 해서 발마사지만 하고 편하게 쉬다 나왔습니다.(샤워요금 150페소 있어요)

칼리보공항 후기는….도떼기시장은 저리가라한 시끄러움과 어수선함 긴줄들….전산화가 안되서 무조건 종이로 수기체크;;보안 검색대가 제대로 되는건지도 의심스러운 공항;;그냥 같은 비행기 탑승자 줄만 따라 다녀도 되기는하는데…한눈팔면 딴줄가서 서있을수도 있다는…배타고 차타는건 이해할수 있느데..공항의 낙후된 시설과 무질서함은 너무 했음ㅁㅁㅁㅁ경비 내용 / 큰것만 기재ㅁㅁ1페소=23원 계산/$1=1,190원계산ㅁㅁㅁ2인 항공권 520,848원 + 2인 여행보험(여행더하기) 13,439원 + 2인 픽샌,라운지 71,600원 + 호텔 2박 145,369원(카드 선결제) + 2인 아리엘투어 119,970원 + 리조트 1박 274,799원(카드 선결제) + 2인 보라스파 꿀마사지 30,900원(2인 $110) + 액티비티(패러세일링+체험다이빙) 2인 131,101원(5,700 페소) + 프리심 3,220원(140페소) + 2인 디너뷔페 3,097원(1,439페소) + 씨마 저녁 21,804원(21,804페소) + 마사지,마트등 기타등등

==> 인천공항 공항철도이용 교통비까지 2인 1,709,429원 사용했습니다.처음예상 160만 잡았다가 170만으로 수정했는데…그래도 딱 맞춰 했네요^^어찌됐든 한국은 잘 도착했고….왔다갔다의 메인되는 공항이 맘에 안들어서 그렇지 픽샌이나 보라카이에서는 좋았어요선셋 못보고 온게 한이 되어 다시 가고 싶지만…남편과 약속이 내년말까지는 여행에 여자를 안꺼내겠다고 약속한지라…또 마음 한켠에 잠시 묻어 놔야겠지요 ㅠㅠ4천페소 정도 남았으니…잘모셔뒀다가 세부나 보홀로 기회를 만들어 봐야겠습니다 ㅋ
이번에는 장기적으로 준비해야겠네요 ~ 긴글 읽어주시느라 감사했습니다~~~^^세부와 보홀을 갈때까지 쭈~욱 카페 방문하겠습니다~^^

토토 안전한곳에서 사용하자

지하벙커처럼 보안철저 먹튀없는 토토사이트

안녕하세요 먹튀폴리스 입니다. 여러분은 먹튀를 당하셔서 많이 힘드실거라 생각합니다. 처음 접할때 어떻게 해야될지도 모르겠고 어디서 사용하는지에 대해서도 잘모릅니다. 그래서 처음 아무렇지 않게 접근하고 소액으로하다 고액으로 베팅을 하였는데 돈도돌려받지 못하고 먹튀당해 저희 먹튀폴리스에 많이 찾아와주십니다. 그래서 토토도 메이저급이상 사용해야되고 토토검증업체를 사용해야 되는이유입니다. 먹튀없이 여러분의 실력으로 딴돈이라면 당연히 정상적으로 환급해야겠죠? 환급받고 콜롬비아간 회원의 이야기를 들려드리겠습니다

먹튀없는 토토 수익보고 콜롬비아 여행

오랜만에 글과 사진으로 뵙습니다. 이번달 내내 인터넷ㅜ하기 힘든 쿠바에 있었더니 지난달 여행월기도 놓쳤네요. 그동안 정기공연과 우리 순자언니 팔순생일로 크게 축하할 일들이 있었네요. 축하드립니다!!
저는 3/23-5/3일까지 콜롬비아, 5/3-어제까지 쿠바를 여행했고 어제 멕시코에 도착했어요. 귀국 항공권을 샀으니 이제 긴 여행의 끝이 보입니다. 장기여행자들이 하나같이 콜롬비아를 좋아하는데 왜그럴까 곰곰 생각해보니, 불가사의한 볼거리는 다른 나라에 많지만 콜롬비아는 저렴한 물가에 먹을거리가 풍부하고 자연, 문화가 모두 멋지고 사람들도 착하고(제가 못만나본 강도는 빼고) 여행 인프라가 잘 갖춰져있는 편이어서 그런가봐요. 수도 보고타 구시가지 뒷골목이에요.

낡고 번잡한 이 건물이 보고타의 성격을 보여주는 것 같이 느껴졌어요.보고타의 남산이라고나 할까요. 케이블카를 타거나 걸어오르면 시내가 한눈에 보여요. 3월말의 제 모습입니다.식민지 시대 석조건축물도 많이 보이고요.네, 뚱뚱한 형상으로 유명한 보테로의 나라입니다. 보고타의 보테로미술관은 보테로의 작품과 그가 기증한 다른 작가들의 작품이 반반인데 무료입장인데다가 컬렉션이 아주 좋습니다.보고타에서 비행기를 타고 북쪽 해변도시 카르타헤나Cartagena로 왔습니다. 카리브해변이 멋진 도시인데 제가 땡볕과 물놀이 둘 다 싫어해서 멋진 바다를 보여드리지 못하네요.

여행이 길어지니 더욱더 제 취향에 집중하게 됩니다ㅎ 사진 제목은 ‘모자장수와 이상한 벽’콜롬비아 특이 북쪽 산간지역에 인디오 부족들이 많이 삽니다. 이 부족(이름 까먹었네요 그새)은 흰옷과 모자, 그리고 식물에서 추출한 실로 엮은 가방(모칠라)과 허리띠가 전통복장이에요. 카르타헤나 박물관에서 자신들의 거주지 모형을 찍고 있어서 저는 그 뒷모습을 찍었어요.이 사진은 카르타헤나 보통 사람들을 보여드리려고 찍은 거에요. 식민지 시절 아프리카노예를 싣고 이 도시 항구에 도착하여 인신매매를 했었습니다. 그래서 이 도시 다수는 피부색이며 전통종교와 관습이 콜롬비아 다른 지방과 좀 다릅니다.북동쪽 도시 산타마르타Santa Marta 대형마트 휴대폰 가게에서 원주민 한 분이 직원과 대화 중이시네요.\

행복한 콜롬비아 여행!~!

저만 신기해할 뿐 주민들은 힐끗거리지도 않네요. 흔한 광경인가봐요.산타마르타 해변의 석양. 보고타의 3월은 서늘하고 비가 자주 왔는데 북쪽 카르타헤나, 산타마르타는 30도가 훌쩍 넘는 강렬한 더위가 계속됐어요.산타마르타에 온 이유는, 5일짜리 트래킹을 하기 위해서였어요. 더이상 등산이나 장거리트래킹을 하지 않겠다 생각하고 토레스델파이네에서 뚫어진 등산화를 버렸는데 이 트래킹을 위해 등산화를 다시 샀습니다.이틀째 제일 길게 걸었던 날이네요. ‘잃어버린 도시’라는 별칭을 가진 원주민들의 옛삶터가 정글 속에서 발견되었는데 그곳을 향해 덥고습한 날씨 아래 탈진 상태로 걷고있어서 표정이 힘들어보이네요ㅎ매일 산을 하나씩 넘으며 걸었고 3일째 동틀무렵부터 다시 걷고 1200계단을 올라 드디어 잃어버린 도시 Ciudad Perdida에 도착했어요. 밀림에 계단식으로 원형 돌집들이 있었고 발굴한 집터가 200개가 넘어서 최대8000명이 부락을 이루었을 것이라 합니다. 마추픽추처럼 잘 보존되지 못한 상태지만 수백년 더 앞서 지어졌고 지금도 원주민들이 그대로 생활하고 있으며 오직 왕복 50킬로미터 산길을 걸어야 볼 수 있어서 의미가 남달랐습니다.트래킹을 같이 하며 이야기도 다양하게 나누고 서로 힘들때 챙겨주고 짬날 때마다 카드 게임하며 즐거웠던 우리 팀,

프랑스커플과 독일소년.집 안엔 들여주질 않네요. 여자와 아이들이 사는 집과 남자들이 사는 집이 구분되어 있습니다. 사는 방식에 대해 부족 대표가 캠프로 와서 설명해주고 질의응답을 했는데 특히 여남 역할에 대해선 고리타분한 유교보다 더하더군요. 여자들은 글도 모른다는.. 내참..내려갈 길만 남은 마지막 날, 마지막 봉우리에서 여유를 찾은 모습콜롬비아는 산이 많고 대부분 터널없이 산을 넘어야해서 버스는 늘 느립니다. 언젠간 도착하겠지..하는 심정으로 늘 장거리버스를 탑니다.니다. 날았..아니 뛰어내렸습니다. 난생처음 번지점프를, 그것도 70미터 높이에서 망설임없이 갈챠준 정자세로 뛰었습니다. 키 컸을 걸로 믿습니다. 동네 이름은 산힐San Gil다시 보테로. 보테로의 고향이자 마약왕 에스코바르의 도시 메데진Medellín에 왔어요. 여긴 보테로의 대형작품들로 광장이 꾸며져있습니다.

9일 정도 지냈으니 그냥 살듯이 지냈네요. 장봐서 밥해먹고 지하철 타고 여기저기 다니고 영화도 여러 개 보고요.저기 보이는 바위산은 메데진 근교에 있는데 당일로 많이 다녀옵니다. 브라질 빵산과 비슷하게 생겼죠. 계단으로 한발한발 오르면 경치가 좋아요.메데진의 대표 산동네 꼬무나13(Comuna13)입니다. 메데진은 2000년대 초반까지 ‘세계에서 제일 위험한 도시’라고 불렸습니다. 인구당 살해된 사람이 압도적으로 많았고 그래서 아직도 메데진은 위험하다고 인식하는 것 같습니다..만 저는 그렇게 느껴지진 않았습니다.콜롬비아 하면 생각나는 단어 중에 ‘커피’가 있지요. 대표적인 커피 산지 살렌토Salento에 갔다가 커피농장에 가서 설명도 듣고 과정도 보고 여러 종류 맛도 봤어요. 커피 생과가 마실 수 있는 최종 원두가 되기까지 이렇게 된다고 가지런히 표본을 놓아뒀어요.보고타로 다시 돌아갔을 때 엄청 규모가 큰 책전시회에 갔어요. 말도 글도 낯선 그곳 중고책방에서 제가 찾아낸 1979년 일본에서 영어로 발행된 한국 사진작가 김희중(David Kim)의 최초작품집 의 초판본.

7천원에 샀고 가져오려니 너무 무거워서 저를 극진하게 먹여주고재워주시던 보고타 한인가족께 선물로 드렸어요. 초등학교 딸아들에게 엄마아빠의 어린 시절 이야기를 곁들여 해줄 수 있을 거에요.작년 에콰도르 여행 중 민박집에서 하루 만났던 인연으로 보고타에서 자기 집에 제 공간을 만들어주고 크게 도움을 줬던 ㄹㅇ씨. 주말마다 한글학교에서 교사로 자원봉사하길래 저도 가서 2학년 국어, 수학 수업보조했어요. 보고타 한글학교엔 토요일마다 학생 70명이 모여 수업하고 같이 놀고 한국음식으로 점심을 같이 먹어요.

스포츠토토 먹튀없이 즐기자!

스포츠토토 먹튀없이 즐기자!

안녕하세요 먹튀폴리스 입니다. 스포츠토토 하시면서 보통 사설토토사이트를 자주 이용하실텐데 최근에 우후죽순 발생하고 있는 먹튀들이 많아지고있습니다. 스포츠토토 베팅하면서 걱정이 많이 되실겁니다. 이제부터 여러분께 스포츠토토 먹튀없이 안전하게 즐길수 있도록 좋은 스포츠토토 를 즐기시고 먹튀없이 수익본 중국여행간분의 후기를 여러분 께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스포츠토토먹튀 없이 수익내고 중국여행

저는 작년 8월에 한달동안 중국 여행을 했어요.과외 서너달 받은 실력으로…ㄷㄷㄷ먼저 북경에서 며칠 머물면서 천안문, 만리장성 등 둘러보고, 북경오리도 먹고.. 천안문은 항상 정문으로 들어가지만, 제대로 둘러본 적은 없어요.천안문 뒤쪽에 작은 산이 있는데(이름 기억안남), 그 위에 올라서면 천안문을 한눈에 볼 수 있어요.그 곳을 강추함! 올라가는데 10분 정도?그 산 아래는 공원부터 시작하는데…천안문 뒤편 00공원으로 들어가면 되요.(공원 이름도 기억안나네요. 두번이나 갔는데..ㅠㅠ)그리고 본격적으로 여행! 막 돌아다녀서.. 코스는 개판이었어요.

ㅋㅋ북경에서 뱅기타고 서안으로 고고씽.잊을 수 없는 병마용! 보는 순간 입이 쫙~!중국 여행한 친구들이 한국에서 아름다운 풍경을 보면, “우와~” 하는데,중국에서 보면 “우~~와~~!! “한다는 걸 알 수 있었죠.사이즈가 달라요~ㅋㅋ그리고, 대안탑 공원을 둘러보고 주변의 맛집 골목에서 직접 반죽을 찢어서 국물에 넣어 먹는 국수(?)도 먹고.서안부터는 지역별 만두를 찾아다녔어요. 조금씩 다르다고 해서.ㅎㅎ대체로 너무 짜서 실패!그리고, 서안 중심부의 ‘성벽’!성벽 위를 한바퀴 주욱~ 걸을 수 있고, 자전거도 빌려줘요.저녁에 올라가서 자전거로 한바퀴 돌았죠.

낭만적이에요~ ㅎㅎ밤엔 지역의 맥주와 함께 훠궈로 배를 채웠죠.주로 택시를 이용했는데, 북경만큼 택시 잡기 쉬운 지역은 본 적이 없었어요.그리고, 뱅기를 타고 다시 심양으로 고고씽!이제부터는 백두산을 가기 위해서 빠르게 이동만.심양공항에 내려서 택시 잡는데,서안도 마찬가지였지만, 밤 비행기로 다른 지역에 내려서 택시를 타려면,택시 승강장에서 호객행위하는 기사님들이 전부 조폭 같음! 서안에서는 한국에서 온 신혼여행 커플이 있었는데 말도 못한채 자유여행으로 왔는지,엄청 불안에 떠는 모습… ㅋㅋ여튼 심양에서 하루만 묵고, 다음 날 한인들이 많다는 그 거리(아놔 이 유명한 곳도 기억이..ㅠㅠ)를 헤매고 한국 물건들 필요한 것 사고..거의 매일 발마사지 받았는데, 심양에서 받은 게 가장 기억에 남아요.걸려있는 액자들을 보니, 발마사지 학교에서 직접하는 운영하는 곳인 듯.다음 날은 뚱쳐를 타고, 장춘으로 갔어요.

내가 다녔던 국문과 바로 옆. 만약 같은 학교를 다녔으면 지금 내 대학친구들과 친해지지 못했을 것 같다.그리고 간간히 휴가도 나오는 구구씨였기에 얼른 11월 수능을 끝내고 너도 신입생의 그 모든 게 신기하고 재밌는 경험을 해보라고 했다.1년은 빨랐다. 그는 더 좋은 학교에 붙고 자유인이 되어서 우리 앞으로 돌아왔다. 그리고 와서 한 말이“여행 가자.”본래 1년에 한 번 씩 꼭 가야하는 여행을 재수 때문에 못 갔기에 구구씨는 안달이 나있었다. 하지만 그 때랑 달리 제대로 된 추진력이 생기지 않았다.수능이 끝난 직후의 설렘은 이제 구구씨 빼고, 더 이상 우리에게는 없었고. 매일 만나면 여행 가자는 말도 이제는 질리게 느껴졌다.

뚱쳐로 한방에 연길까지 가는 게 없어서.두 세시간 탔었나… 제 자리 몇 줄 앞에서 미친 놈이 노트북으로 영화를 보는데, 스피커 사운드를 200명이 들을 수 있게 키워놓은 거에요.아놔! 근데 다들.. 눈살 찌푸리면서도 말을 하지 않는…1시간 쯤 지나니 몇 명은 옆에 서서 같이 보기 시작… 쩝;;;장춘역에 내려서도 택시 잡기 정말 힘들었슴다.겨우 잡아타고 가는데 ‘호텔즈닷컴’ 앱으로 예약한 호텔을 기사가 찾질 못해서,헤매다가 다른 데 잡고.오랜만에 삼겹살에 김치가 땡겨서,대학가를 찾아가는 길에 내가 예약한 호텔이 대로변에 버젓이 서있다니!!!좋은 호텔 싸게 구한건데… 흑….여튼 삼결살집을 인터넷으로 찾아 갔는데,조선족분들이 운영하시는 곳인데, 애타게 찾던 삼겹살 그 맛 그대로였어요.옆 테이블에는 오랜만에 보는 한국인 대학생.선배 남학생이 후배 여학생에게 열심히 작업 중. ㅋㅋ한국 유학생들이 장춘에 좀 있다는 걸 들었는데… 선배가 외로웠나봐요, 후배한테 중국 사정을 얘기하면서 이래저래 안내를 하는데.. ㅋㅋ그리고

, 다음 날은 연길로 버스 타고 출발! 5시간 정도 걸렸던가..가는 길에 휴게소에서 도시락 사먹고, 맨 뒷자리에 앉아서 중국 과자, 음료수 엄청 먹으면서 갔었죠.휴… 업무 시간에… 장문의 글을 썼네요.이벤트 응모하려다가.. 추억에 빠졌네요. ㅋㅋ사진도 올릴려 했는데.. 아무리 찾아도 없네요.폰 바꾸기 전에 클라우드에 다 올린 거 같은데…쩝;.다음 얘기는 출장 이후에 할게요.

  1. 비자
  • 중국 여행의 필수!!!
  • 나는 6명이 같이 간거라 별지비자 발급 받았다. 나 말고 다른 일행이 비자 발급 대행사를 통해서 했다. 시간이 어느정도 걸리고, 그때그때 상황에 따라 단체비자가 발급이 중단되기도 하고 그런것 같았다. 나 같은 경우엔 일행 전체의 여권도 대행사로 보내야했다.
  • 발급된 비자 원본이 완전 중요!!!!! 별 백개 천개 만개!!!! 여행을 끝내고 한국으로 돌아오기 위해 출국수속을 하려는데, 비자 원본이 없어서 출국을 거절당하고 멘붕옴………… 수화물을 다시 찾아서 뒤진 끝에 겨우 비자 원본을 찾아서 비행기 이륙 10분전에 탐 ㅋㅋㅋ
  • 원본 비자가 없어진 경우 급행으로 다음날 바로 발급되는것도 있다고 하지만, 중국 사회 특성상 어떻게 될지 모르고, 블로그에서 상해여행갔다가 일주일간 강제로 여행을 더 하신 분도 보았다. 항상 주의하자!
  • 단체비자의 경우, 입/출국 심사시, 발급된 비자 순서대로 줄을 서야하고, 입국할때 비자 원본 2장을 다 가져갔다가. 일행의 마지막 사람에게 원본 1장을 다시 돌려준다. ( 이번의 경우, 우리 일행 마지막 사람이 그것을 인지하지 못했음 – 나머지도 다 몰랐음 ㅎㅎ) 그러니 단체로 갈 경우 마지막 사람은 돌려주는 비자 원본을 잘 챙기자!
  1. 이동수단
  • 일단 다 택시로만 다님
  • 칭다오 관광지가 생각보다 거의 다 모여있어서, 걸어다니는 경우도 종종 있었다. 보통 한국인들이 간다면 54광장 근방에 숙박하게 되지 않을까 싶은데 야경을 보고 숙소로 걸어서 들어가기/ 까르푸갔다가 숙소로 걸어서 가기 등등 1개 정돈 가능하리라 본당
  • 디디추싱! 꼭 깔자!!!
  • 카드정보등록했다가. 지워버렸다. 혹시나 모를 유출?에 대비해서! 하지만 일반 택시 외에 프리미엄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카드 정보를 등록해야만한다(자동결제 됨)
  • 나 같은 경우는 마지막날 공항으로 이동할때 디디추싱의 프리미엄 서비스를 이용하여 미니 벤 을 호출했다. 6명이 타면 가득차는 사이즈였고, 트렁크를 다 못실어서 작은거 한개는 들고 탔다. 그래도 나눠 타는 택시비보단 적게 나와서 뿌듯! ( 물론 카드 정보 등록 후 호출!)
  • 원래 칭다오에 처음 도착해서, 숙소로 갈때도 벤을 부를려고 하였으나 주위에 벤이 없는지 안잡혔었다 ㅜㅜ
  • 공항에서 시내 요금으로 170-180위안 사이로 나오는것 같다! 물론 교통상황에 따라 달라짐!!
  • 택시의 기본 요금은 10위안, 공항 말고는 그렇게 멀지가 않아서 얼마 안나온다, 그냥 택시타자!
  • 디디추싱 이용해도, 현금 결제 가능하다.
  • 디디추싱 운전기사가 모두 친절하지는 않다, 우리나라도 카카오 택시 불러도 기사분들의 차이가 있듯이! 중국도 마찬가지! 디디추싱으로 불러도 미터기로 가달라고 꼭 얘기하자! 당연히 중국말로 연습해서 가세요
  1. 로밍
  • 한국에서 로밍해가면 인스타그램이나 구글, 페이스북 다 잘된다. 구글로 길 찾을수도 있긴 함
  • 그래도 고덕지도를 깔아서 보니까 완전 정확하고 확인할수 있는 정보도 많다. 이를테면 완샹청 내부 지도라던가 뭐 등등, 하지만 고덕지도에서는 한자로만 검색이 가능하므로 미리 중국어 키패드로 검색해놓고 save해 놓으면 그때그때 사용하기 쉬울것 같다!
  • 예를 들어 the ally를 찾으려고 했을때 구글지도로는 잘 안나오고, 고덕지도에서 찾아서 먹을수 있었당!
  • 중국의 와이파이를 연결하면 네이버는 좀 느리게 되고, 인스타 구글은 안됨, 숙소에서 와이파이가 됐지만, 인스타그램이 안되서 ㅋㅋㅋㅋㅋ 쉴때 심심해짐. 로밍해간 일행에게 테더링을 부탁해서 인스타질 마음껏 함
  1. 숙소
  • 나는 에어비앤비로 갔다! 한국사람들 후기 찾아보면 파글로리 가장 많이 가는것 같음 ㅋㅋㅋㅋ 난 6명이 한 곳에 있는 것이 목표였기 때문에 에어비앤비 밖에 답이 없었고, 결과적으로는 매우 재미있었다. 내가 예약한 숙소 말고도 다른 장소의 후기를 보면, 건물 외관이나 로비는 오래된것 같고 담배냄새나고 왠지 무서운 느낌이지만, 숙소로 들어가면 괜찮아요! 하고 적어놓은것 많이 봤고, 나 역시 그랬음 ㅋㅋㅋ 내가 묶은 건물의 로비는 뭔가 홍콩 느와르 영화가 생각났는데 ㅋㅋㅋ 숙소는 뭐 괜찮았다.
  • 내가 묶은 곳만 그런건지, 서양처럼 현관이 따로 없는 그런 집? 이었다. 개인 슬리퍼를 챙겨갔으면 가장 좋았을것 같다. 에어비앤비 예약시 슬리퍼가 있는지, 어떤지 꼼꼼하게 확인해 보면 좋을것 같다.
  • 주인이 청소를 다 했다고 자랑스럽게 얘기했지만 먼지도 좀 있고 ㅋㅋㅋ 부엌이나 화장실에서 가끔 냄새가 났다. 청결함의 기준이 아직 좀 다른것 같다.
  1. 그 외
  • 영어 거의 1도 안통함. 파파고나 구글번역기로 할말있으면 번역해야함
  • 가고싶은 장소도 한자로 보여줘야 택시기사분들이 이해가능함
  • 칭다오 날씨는 우리나라랑 똑같다고 보면 된다. 비오는지 맑은지 정도만 확인하면 될듯!
  • 54광장은 바닷가 바로 앞이라서 바람이 좀더 불고 서늘했다.
  • 야경볼때 올림픽공원? 쪽에서 봐도 좋을것 같다. 워낙 스케일이 커서 좀 더 멀리 떨어진곳에서도 한번더 보고싶었음
  • 왠만한데 다 맛있었던것 같다. 약간의 청결에 문제가 보이는곳도 보였지만 못먹을 정도는 아니고, 보통의 남자들을 잘 모르고 여자들만 눈에 약간 띄는 그 정도라고 해야하나 하여튼 그런 정도의 느낌적인 느낌
  • 호객행위를 하는 택시 ( 공항에서) 는 절대 안탔다.
  • 수돗물은 별로니 절대 마시지 말자. 샤오미 수질측정기로 검사해보니 ㅋㅋㅋㅋㅋ 사먹은 생수는 오염도 20, 수돗물은 600 ㅋㅋㅋㅋㅋㅋㅋ 한국 서울 아리수는 120정도. 물은 꼭 사먹읍시당

먹튀사이트 잡는 먹튀폴리스

물러가라 먹튀사이트 먹튀폴리스가 있으니깐!

소액 개미들 에게 분할매수가 무엇인가요..

소액 개미들 에게 분할매수가 무엇인가요… 라는 질문을 받습니다. 역시 안전놀이터는 먹튀폴리스 입니다. 먹튀사이트 잡으면서 여러분의 슬픔과 분노를 함께 나누며 사람들과 커뮤니케이션을 하는 먹튀폴리스! 토토사이트 분할매수를 알고싶다면?!
분할 매수란 결국 물타기지요. 맥점만 어느정도 알면 딱 원하는 가격에 매수를 하게됩니다..
개미는 시간 싸움에서 이겨야 한다지만 결국엔 원하는 가격 올때까지 기다리는것도 시간싸움입니다 시간을 아끼고 단기에 쇼브를 보고 나올수있어야 회전을 빨리 시킬수있지요..
저는 고수도아니고 정말 하수지만 한가지 기법만으로 나름 맥점에 진입하여 손절가와 익절가를 정합니다.
정말 알고보면 아무것도 아니지만 알게되는 순간 고점에 매수하는 수고는 덜게 됩니다…물론 뇌동매매에 유혹을 뿌리치고 원칙을 지켰을 경우에만 해당 되죠. 제가 말하는 매매기법이 100%는 아니지만 몇년전 상한선 15%이던 시절엔 이렇게 매매하는 방법이 정말 승률이 거의 80%이상이였지만 상한폭 30%바뀐이후에는 변수가 워낙에 많아서 내공을 쌓아가야 할겁니다..

예시로 한가지 종목으로 힌트를 드려보자면…티웨이항공을(중기 또는 스윙) 매매해보고 싶다면 
제기준으로 7550원하 일 경우에만 매매 할겁니다.. 손절선은 종가기준 7400원 이탈할 경우 과감히 손절.
이방법을 알게되면 아무리 고수(자칭) 또는 전문가가 추천하더라도 무조건 따라가지는 않게 되지요..일봉 펼쳐보고 매수해야할자리가 어디인지 지켜보는겁니다..(기준봉이 없어 해당이 안되는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티웨이항공 장대양봉 기준선으로 잡으면 이해가 되실겁니다..
어설프고 애매한자리에 진입하지 않게되니 크게 물릴 가능성이 낮아지고 손절만 잘지키면 재미있게 매매가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개미들이 주식해봐야 1억미만이거나 500-2000만원으로 투자하시는 분들이 대부분일겁니다..그런 소액으로 분할로 매수를한다는게 우습지 않나요..?

물론 때에따라 분할을 하게 되는경우도 있겠지만 소액 개미들에게 분할매수는 현실적으로 불가능 한겁니다.. 돈많은 세력들이야 돈질을 하면 되지만 우리는 적은돈으로 좋은 가격에 매입하여 수익을 내야하기때문에 이방법이 그나마 살아남을수있는 매매법이라고 생각해서 미천하지만 공유합니다 일봉 분봉이 모두 응용이 가능하니 한번씩 도전해보시길 추천드려봅니다..

주식 시장 속에는 시세 차익을 위한 집단이 존재합니다.

주로 “세력” “주포” 라고 불려지는 명칭은 한번씩은 들어보셨을거라 생각이 드는데요 주식을 잘 모르고 하고 계신 분들은 세력의 존재도 잘 모르고 계시는 분들이 많습니다.코스피 코스닥에서 2000개의 종목 갯수가 넘는 시장 속에서 대한민국 주식은 작전 아닌 주식이 없다라고 하는데, 과연 얼마나 많은 세력이 존재할지 가늠 되시나요?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더 많이 존재하고, 더 치밀하게 세력들은 계속 끊임 없이 움직여지고 있습니다. 허나 그렇다고 해서 무작정 모든 밑도 끝도 없이 세력이 했다 뭐다 뭐다 단정 지을수도 없습니다.차트를 만드는 것과 시장의 원동력을 넣어 주는 건 세력일지 모르지만, 세력 장난질에 눈이 멀어 주가를 더 보기좋게 만들어주는 건 개미도 한 몫 합니다.

주식은 모르는 사람만 억울한 시장입니다. 그런데 주식에 대한 준비를 하고 계신가요? 세력은 다양한 직업으로 치밀하게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대주주와의 사전 협의로 미리 저점에서 조금씩 매집을 하고 일명 “작전”을 준비하면서,세력들이 원하는 시점에 주가를 급등 시키고 개미들을 꼬이게 만들어 버립니다. 그런 시점에 나오는 찌라시도 세력이 흘리는 경우도 많습니다.

진작부터 준비해온 작전을 위한 세력이 보유하고 있는 물량과 기술력을 혼자서 개인 투자자가 이길 수 있다는 건 절대적으로 불가능하다는거죠 그렇다고 한들 세력의 흔적을 찾아서 너도 나도 들어가면서 작전이 생각대로 안 풀린다면 세력은 시간끌기를 들어갈것이고 갈 종목도 몇년 조정을 받게 되는 상황을 초래하게 되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