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꽁머니환전조심하고 먹튀폴리스에서 수익내고 여행다녀온 후기

꽁머니환전조심하고 먹튀폴리스에서 수익내고 여행다녀온 후기

댓글로 몇번 첫 자유여행이라고 엄청 자랑했었는데요. 드디어 다녀왔습니다.사진을 올리고 싶지만….그런거 잘 못하고 할말이 많아서 글로만도 스압 예상됩니다. ㅋㅋ우선 저는 패키지만 4번 다녔구요. 자유여행(3자매와 조카2)이 라오스가 있었으나 현지에 있는 이모가 호텔이랑 밴 예약해줬고 한국어패치가 가능한 블루라군만 다녀와서 자유여행 아닌 패키지급이었습니다
영어는 1도 모릅니다 (비치, 타월, 체크아웃, 체크인, 크래딧카드 등등 아~주 기본적인 단어만 아는 영포자)

남편과 상의 안하고 환불불가 티멧 사서 부부쌈 1차, 가네 마네 하는데 호텔도 내맘대로 환불불가 예약해서 2차 부부쌈. 막상 출발하려니 환율은 무섭게 치솟고…늘 다니던 패키지보다 비싸서 슬펐지만 첫 자유여행이니 걍 밀어 부쳤습니다ㅋㅁ여행보험 : 여행더하기 2인 13,439원(세이필에서 할인쿠폰 나눔받았었는데…저도 기회 되면 나눔하고 싶은데..어떻게 하는지 몰라서 못하네요 ㅠ)ㅁ25일 아침7시 55분 인천 출발 -> 칼리보도착 29일 새벽1시45분 칼리보 출발 -> 인천도착 2인 왕복 : 520,848원(수화물 20kg 추가 – 1명만 왕복 62,544원 포함)ㅁ픽업,샌딩,라운지 : 위메프에서 할인쿠폰 써서 2인 71,600원 업체는 보라두리였습니다. 현지 도착하니 에스보라카이와 같이 하더군요;;; 두개중 엄청 고민했었는데;;;

ㅁ25일 뱅기 뜨기 3시간전에 공항을 가야하는데…차는 안가져가고 교통편이 애매해서 공항철도 막차타고 인천공항에서 24일 밤 12시부터 있었습니다. ( 피곤해서 그렇지 사람 구경하고 할만 합니다 ㅋ)5시반 발권하고 느긋하게 뱅기 탑승~40분 지연출발 했구요.한참 자다가 일어나보니 주변사람들 뭘 열심히 적길래 승무원에게 따로 달라고 해서 세관신고서 작성-영어 안씀.바디 랭귀지;;(잠자느라 몰랐는데 승무원이 돌렸었는데 저희는 자서 안줬다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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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려서 입국심사 줄 기둘리고 있는데…거의 다가서 입국신고서를 작성 안한거를 뒤에 한국분이 알려주심…입국신고서에 다행이 한글이 같이 적어져 있어서 부랴부랴 줄에 서서 날림 작성.그래도 통과 ~~~~(바뀐게 적갈색,업체에서도 보내준게 예전꺼 파란색이더군요;;)ㅁ픽업 보라두리(에스보라카이) 만나서 다른 커플과 4명이서 밴타고 이동했는데 중간부터 비가 왔네요. 선착장에서 다른 밴 일행 만나는데 보통 픽업 후기보면 선착장에서 가이드들이 배탑승 신청서 알아서 쓴다던데 보라두리…저희에게 쓰라고;; 영어 아는 다른분이 대표작성.(처음에 저보고 쓰라고 했는데….영어를 알아야 말이죠;;)호텔 바우처는 모두 제출.바우처에 도장 찍어주고 되돌려 받고 배표 받았습니다.(손등에 도장 안찍어 주던데요;;)

ㅁ보라카이 도착시 비 그쳤구요 트라이시클 타고 호텔 이동하느라 보라카이 현수막 구경 못해봤어요 ㅠㅠ보라카이 선착장이 마녹마녹에 있다는것도 모르고 저희 호텔이 스테이션3이라서 우리가 마지막일줄 알았는데 처음 내렸어요 ㅋ
보라스파 골목에서 비치까지 나가서 보라카이오션클럽비치리조트 옆 옆 건물ㅁ25일 첫째날 / 그랜드 블루 비치 호텔 (디럭스 퀸룸-씨// 스테이션3 – 2성급, / 예전이름 : 아르와나 호텔
예약사이트 사진은 속지 마시구요. 블로그 검색을 추천합니다.(최근 1년꺼..한 2~3개 나옵니다)
저는 호텔 밖 나가서 놀거 생각해서 시설은 생각 안하고 예약한거리 실망은 안했지만….디럭스 퀸룸…디럭스입니다. 사이즈 기대하지 말아주세요…냉장고,커피포트, 물겁2개, 접이식 간이테이블 1개, 의자 한개, 빨래 건조대….화장대 이딴거 없습니다.

샤워기 따뜻한물 안나옵니다. 에머니티 없습니다. 우리나라 모텔처럼 벽에 샴푸랑 바디워시 붙어있구요.무료생수 없음, 비누도 없었고 휴지통도 방과 화장실 통틀어서 1개ㅠㅠㅠㅠㅠ아침,저녁 뷰 생각해서 돈 더주고 씨뷰했는데….바로 바다 앞이라서…다 부질없는거였어요 ㅠㅠ다이빙센터가 옆에 많아서 다이빙 하시는 분들이라면 추천, 한국사람 치이는게 싫다면 추천입니다.조식먹을때 한국사람 있기는 했습니다. 중국인과 한국인 서양인 골고루 비율 좋아요남편님…피곤해서 쓰러져서 잤습니다….혼자 유심사고 구경이라도 다녀볼까 했는데…잠결에 같이가자고 해서…마냥 기둘리다가 싸간 컵라면 혼자 먹고 잤습니다… 그래서..첫날일정은 아~~~무것도 없어요…날씨가 흐려서 선셋도 없었어요 ㅠㅠ

ㅁ26일 둘째날조식은 뷔페가 아니라 선택형입니다.빵추가 10페소,에그스크램블 짜서 27일 아침에는 소금 넣지 말아달라고 번역기 돌렸어요~아침내내 비왔어요. 클룩 어플 통해서 아리엘투어(쿠폰사용 2인 119,970원) 예약하고 갔던건데,…걱정되더라구요다행이 9시부터 줄어서 10시부터는 비 안오고 흐리기만 했어요.스3에서 스1 아리엘하우스까지 걸어가는데 중간에 디몰 글로브매장 들려 프리심(심40페소,충전100페소) 구매,셋팅!!11시 영어로 유의사항 얘기하는데..하나도 못알아듣고 원달러만 몇번 들음;; 알고보니 스노쿨링 장비는 1달러 대여라는거였던 같습니다.아리엘투어…이제는 한국인 액티비티입니다. 대략 25명중 4명정도 서양인, 8명정도 중국인,나머지 반이 한국인;;역시나 서양인들이 다이빙 잘하고 잘놀더군요.한국인이든 중국인이든 도착하자마자 인증사진 찍느라 바빴어요..그중에 한명..저입니다 ㅋ다이빙포인트 옆쪽 한적하게 카약타고 구경하기 좋았어요.(박쥐서식지 봤어요 ㅋ)점심도 나쁘지 않았고,맥주 무제한이라고 해도 바닷물을 같이 먹어서 그런지 많이 못마셨구요돌아오는 배에서 노래하고 춤…은 슨…대부분 잤습니다(물놀이에 술먹었는데 피곤할만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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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1 돌아오니 4시40분쯤…스3까지 걸어오는 스2쯤 HUE스파마사지 3층에 있는 현지 업체에서 오일마사지 예약1인당 1,000페소 부르고 시작하더군요…한국인이라니 라이센스 있고 시설보고 결정하라고 1인 700페소 불러서 혹했는데 남편이 아닌거 같다고 한번 거절해서 600페소에 했습니다. 시설 안좋으면 안할라 했는데… 시설보니 한국가이드 끼고 하는 업체인거 같더라구요. 딱 한국사람 취향 시설이더군요..왜 시설보고 결정하라고 했는지 알만했어요개별 룸에 배드가 침대(구멍없음), 샤워시설 있음. 건물도 새거던데…시설도 새거였어요마사지 예약하고 호텔가는 길에 물놀이로 지쳐서 입맛도 없고 LeyLam에서 컵밥사서 호텔에서 컵라면에 같이 먹었어요: LeyLam – 간편하고 맛 좋아요..가격이 저렴한만큼 양이 적어요…정말..컵밥이예요~

마사지 받고 디몰 한바퀴 돌면서 망고아이스크림 사먹었어요 (구디몰쪽 망고아이스크림 : B타입 S사이즈 120페소)헬로망고 매장이 2개(디몰,비치)인데 둘다 웨이팅 길어서 걍 다른거 먹었는데 맛있었어요~망고는 문닫기전(9시 넘음)이라서 1kg에 100페소(망고아이스크림 매장 맞은 편쪽)버짓마트서 맥주안주랑 과자,기념품용 비누 사고 호텔 복귀~남편은 쓰러져서 자고…저혼자 산미구엘 뚱뚱이병 2병 마시고 잠 ㅋㅁ27일 셋째날 / 숙소 이동 //27일~29일(1박2일)/ 헤난팜비치리조트 프리미어룸-풀억세스룸 / 863,57페소조식먹고 산책하면서 당일할 액티비티 흥정했습니다. 체험다이빙+패러세일링 : 2인 5,700페소 26일 저녁 중간중간 삐끼들과 흥정시 최저가격 제시한 조나단(헤난팜비치앞)을 찾았는데…아침이라 없더군요..그래서 다른 삐끼들과 흥정으로 조나단이 제시했던 가격으로 했습니다.

패러세일링 한국인 저희밖에 없었습니다. 중국인도 없었습니다. 다 현지사람;; 저희 끝고 갈때 한국인 가족3명 오긴 하더군요..저렴하게 잼있게 잘하기는 했는데…역시…사진찍어주는게…한인업체랑 차이가 ㅠㅠ물에도 안빠뜨려 줬어요…저렴하게 즐겼으니 패쑤..ㅠㅠ체험다이빙….그래두 여긴 한국인 꽤 오더군요.. 하지만 같이 배탄 일행는 중국인 ㅋ저희 담당 마스터가…말이 안통하지만 정말…잘해줬어요..(어자피 물속들어가면 말을 못하니까..)팁을 따로 많이 쥐어주고 싶을정도로 …근데 팁박스를 못찾아서 못주고 왔어요….두고두고 아쉬운거 있죠..정말 잘해줬는데 ㅠㅠ근데 사진을 잘 못찍어줘요…사진찍는 기술은 역시 한인업체가 ㅠㅠ요즘은 안드로이드 핸드폰에 폴더 만들어서 사진과 동영상 넣어주더군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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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티비티 가기전에 숙소를 스2 헤난팜비치로 옮겻어요. 9시반에 호텔 체크아웃하고 헤난팜비치까지 걸어서 10분인데 캐리어 끌고 가기가 엄두가 안나서 트라이시클 불러서 갔는데..1달러 얘기듣고 탔는데 막상 내릴때되서 50페소 주니 100페소 달라고 하더군요. 트라이시클 관광객 요금 60페소라는게 생각나서 잔돈 15페소 있는거 주려고 했더니 안받고 무조건 50페소 더 달라고 해서 NO~하고 가방 끌어내리고 뒤도 안돌아보고 리조트로 들어갔어요(나쁜 할배)10시에 가방킵하고 액티비티 하고 오니 헤난팜비치 오니 2시반, 체크인얘기하니 해주더라구요 10분이나 걸림…(디파짓으로 카드내는데 크래딧카드 어쩌고 저쩌고…몰라서 멍하고 있으니 옆에 한국인이 체크카드 겸용이나고 물어본다고 알려주심…아..창피해라;;) 나머지는 한국의 블로그의 힘으로 체크인!!

아…역시 생긴지 1년된 호텔..시설 좋더군요..욕조에 따뜻한 물받아서 피곤한 몸 풀고 남은 컵라면으로 허기채운건 안비밀 ㅋ 디몰 한바퀴 돌고 E몰에서 맥주랑 맥주안주 사왔어요(맥주안주는 한국에 가져올 저희의 쇼핑이었습니다)스3에 있는 E몰이 산미구엘 뚱뚱이병 5페소 더 저렴하구요 과자나 이런게 종류가 더 많았고 사람이 없어서 좋았어요…마지막날 거기 못가서 아쉬웠다는 ㅠㅠ마지막날 해룡왕에서 점심 먹을 계획이었는데 마트 다녀오면서 해룡왕 위치를 보더니…남편 결사반대!!!노량진 수산시장도 싫어하는 분인데… 해룡왕 위치를 저도 잘 랐던거죠…
결국은 저녁을 헤난팜비치 디너뷔페 먹었어요. 799.10페소인데 투숙객으로 외상 달아놓으면 10% 할인이란걸 남편이 블로그에서 봤다며 애매한거 먹느니 안전한거 먹자고해서 여유롭게 잘 먹었습니다만….음료가 전부 유료….(체크아웃시 디너가격 1,439페소 현금 결제)저녁먹고 룸으로 와서…또 쓰러져서 잤네요..호캉스해보자고 돈 더주고 했는데…ㅠㅠ

ㅁ28일 네째날 / 7시50분 디몰 맥도날드 샌딩 미팅헤난팜비치 조식 맛집입니다. 저희 부부는 디너보다 조식이 딱 취향이었어요~ 아이스크림 없는게 아쉬웠지만ㅋ커피 맘껏마시고 비치 구경하고 조식을 1시간반 먹었습니다 ㅋ룸앞에 있는 수영장 이용하려고 했는데 그늘이라 추워서 스카이풀로 갔습니다. 9시 좀 못되서 올라갔는데 한가족과 서양인 커플만 있고 사람이 없더군요… 풀에서 비치보는데 10시반쯤 되니 사람들이 많아져서 다시 룸으로 내려왔어요~짐 미리 싸놓고 팁주고 바람 넣은 튜브타고 룸앞 수영장서 놀다가 12시전에 체크아웃하고 수영장에서 더 놀고가니 타월 빌리겠다 해서 보증금 내고 타월사용했어요. 타월대여카드 안가져가고 타월 두르고 ‘모어 스위밍풀’ 하니까 알아서 타월 어쩌고 저쩌고 1500페소 내라고 하더라구요. 검색하고 간 내용이라 돈내고 보증금 종이 받았아요
나중에 나올때 타월 담당직원에게 타월주면서 카드 받고, 카운터에 보증금 종이랑 카드 내면 1500페소 다시 환급해줍니다.

오전에 수영장이용하면서 타월만 3번 체인지했습니다. 바꿔달라면 바꿔주더라구요;;3시에 보라스파 꿀마사지 예약있어서 2시반에 보라두리 직원이라 보라스파 이동해서 꿀마사지 받았어요
남편이 끈적이는거 싫어해서 중간에 샤워하면서 인상을 좀 썼는데 귀국하고 하루지난 오늘…피부에 좋은거 같다며 감탄하시네요ㅋㅋㅋ보라스파에서 세탁서비스로 수영장에서 놀아서 좀 젖은옷 뽀송뽀송하게 말려주셨구요. 중간에 샤워할때 머리도 감는다고 하면 샴푸랑 린스 일회용 챙겨줍니다(도브)마시지 받고~ 저녁 고민하다가 디몰내 맛집 목록에 있던 씨마에, 추천메뉴 안먹고 먹어보고 싶던 무사가 있어 시키고, 가리데스 미 페타 스파게티(글리스 감바스 파스타)는 그냥 감이었습니다.후기들이 양이 적다고 했는데…저희는 안짜고 먹기 딱좋았어요…저희 부부는 장거리이동시 속 부담되는걸 좋아하지 않아요. 음식 남기는것도 좋아하지 않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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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에게 딱맞은거면….다른 커플들은 아마…양이 좀 적을꺼다 늘낄수 있어요E몰 가고 싶었는데…그나마 제일 좋은 선셋보느라 E몰 안가고 디몰 버짓마트에서 간식거리 좀더 사고 보라카이를 떠나왔어요 ~추가로…맥도날드 2층 화장실…정말….그냥…참으세요 ㅠㅠ칼리보 공항앞 vip라운지 구매했는데 발마사지 받고 의자가 좀 편하고 시원했다는거…1시간에 1만원 거지만…후회는 하지 않습니다. 원래는 남편 끈적거리는거 싫어해서 샤워하라고 산거였는데….샤워는 안한다고 해서 발마사지만 하고 편하게 쉬다 나왔습니다.(샤워요금 150페소 있어요)

칼리보공항 후기는….도떼기시장은 저리가라한 시끄러움과 어수선함 긴줄들….전산화가 안되서 무조건 종이로 수기체크;;보안 검색대가 제대로 되는건지도 의심스러운 공항;;그냥 같은 비행기 탑승자 줄만 따라 다녀도 되기는하는데…한눈팔면 딴줄가서 서있을수도 있다는…배타고 차타는건 이해할수 있느데..공항의 낙후된 시설과 무질서함은 너무 했음ㅁㅁㅁㅁ경비 내용 / 큰것만 기재ㅁㅁ1페소=23원 계산/$1=1,190원계산ㅁㅁㅁ2인 항공권 520,848원 + 2인 여행보험(여행더하기) 13,439원 + 2인 픽샌,라운지 71,600원 + 호텔 2박 145,369원(카드 선결제) + 2인 아리엘투어 119,970원 + 리조트 1박 274,799원(카드 선결제) + 2인 보라스파 꿀마사지 30,900원(2인 $110) + 액티비티(패러세일링+체험다이빙) 2인 131,101원(5,700 페소) + 프리심 3,220원(140페소) + 2인 디너뷔페 3,097원(1,439페소) + 씨마 저녁 21,804원(21,804페소) + 마사지,마트등 기타등등

==> 인천공항 공항철도이용 교통비까지 2인 1,709,429원 사용했습니다.처음예상 160만 잡았다가 170만으로 수정했는데…그래도 딱 맞춰 했네요^^어찌됐든 한국은 잘 도착했고….왔다갔다의 메인되는 공항이 맘에 안들어서 그렇지 픽샌이나 보라카이에서는 좋았어요선셋 못보고 온게 한이 되어 다시 가고 싶지만…남편과 약속이 내년말까지는 여행에 여자를 안꺼내겠다고 약속한지라…또 마음 한켠에 잠시 묻어 놔야겠지요 ㅠㅠ4천페소 정도 남았으니…잘모셔뒀다가 세부나 보홀로 기회를 만들어 봐야겠습니다 ㅋ
이번에는 장기적으로 준비해야겠네요 ~ 긴글 읽어주시느라 감사했습니다~~~^^세부와 보홀을 갈때까지 쭈~욱 카페 방문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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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벙커처럼 보안철저 먹튀없는 토토사이트

안녕하세요 먹튀폴리스 입니다. 여러분은 먹튀를 당하셔서 많이 힘드실거라 생각합니다. 처음 접할때 어떻게 해야될지도 모르겠고 어디서 사용하는지에 대해서도 잘모릅니다. 그래서 처음 아무렇지 않게 접근하고 소액으로하다 고액으로 베팅을 하였는데 돈도돌려받지 못하고 먹튀당해 저희 먹튀폴리스에 많이 찾아와주십니다. 그래서 토토도 메이저급이상 사용해야되고 토토검증업체를 사용해야 되는이유입니다. 먹튀없이 여러분의 실력으로 딴돈이라면 당연히 정상적으로 환급해야겠죠? 환급받고 콜롬비아간 회원의 이야기를 들려드리겠습니다

먹튀없는 토토 수익보고 콜롬비아 여행

오랜만에 글과 사진으로 뵙습니다. 이번달 내내 인터넷ㅜ하기 힘든 쿠바에 있었더니 지난달 여행월기도 놓쳤네요. 그동안 정기공연과 우리 순자언니 팔순생일로 크게 축하할 일들이 있었네요. 축하드립니다!!
저는 3/23-5/3일까지 콜롬비아, 5/3-어제까지 쿠바를 여행했고 어제 멕시코에 도착했어요. 귀국 항공권을 샀으니 이제 긴 여행의 끝이 보입니다. 장기여행자들이 하나같이 콜롬비아를 좋아하는데 왜그럴까 곰곰 생각해보니, 불가사의한 볼거리는 다른 나라에 많지만 콜롬비아는 저렴한 물가에 먹을거리가 풍부하고 자연, 문화가 모두 멋지고 사람들도 착하고(제가 못만나본 강도는 빼고) 여행 인프라가 잘 갖춰져있는 편이어서 그런가봐요. 수도 보고타 구시가지 뒷골목이에요.

낡고 번잡한 이 건물이 보고타의 성격을 보여주는 것 같이 느껴졌어요.보고타의 남산이라고나 할까요. 케이블카를 타거나 걸어오르면 시내가 한눈에 보여요. 3월말의 제 모습입니다.식민지 시대 석조건축물도 많이 보이고요.네, 뚱뚱한 형상으로 유명한 보테로의 나라입니다. 보고타의 보테로미술관은 보테로의 작품과 그가 기증한 다른 작가들의 작품이 반반인데 무료입장인데다가 컬렉션이 아주 좋습니다.보고타에서 비행기를 타고 북쪽 해변도시 카르타헤나Cartagena로 왔습니다. 카리브해변이 멋진 도시인데 제가 땡볕과 물놀이 둘 다 싫어해서 멋진 바다를 보여드리지 못하네요.

여행이 길어지니 더욱더 제 취향에 집중하게 됩니다ㅎ 사진 제목은 ‘모자장수와 이상한 벽’콜롬비아 특이 북쪽 산간지역에 인디오 부족들이 많이 삽니다. 이 부족(이름 까먹었네요 그새)은 흰옷과 모자, 그리고 식물에서 추출한 실로 엮은 가방(모칠라)과 허리띠가 전통복장이에요. 카르타헤나 박물관에서 자신들의 거주지 모형을 찍고 있어서 저는 그 뒷모습을 찍었어요.이 사진은 카르타헤나 보통 사람들을 보여드리려고 찍은 거에요. 식민지 시절 아프리카노예를 싣고 이 도시 항구에 도착하여 인신매매를 했었습니다. 그래서 이 도시 다수는 피부색이며 전통종교와 관습이 콜롬비아 다른 지방과 좀 다릅니다.북동쪽 도시 산타마르타Santa Marta 대형마트 휴대폰 가게에서 원주민 한 분이 직원과 대화 중이시네요.\

행복한 콜롬비아 여행!~!

저만 신기해할 뿐 주민들은 힐끗거리지도 않네요. 흔한 광경인가봐요.산타마르타 해변의 석양. 보고타의 3월은 서늘하고 비가 자주 왔는데 북쪽 카르타헤나, 산타마르타는 30도가 훌쩍 넘는 강렬한 더위가 계속됐어요.산타마르타에 온 이유는, 5일짜리 트래킹을 하기 위해서였어요. 더이상 등산이나 장거리트래킹을 하지 않겠다 생각하고 토레스델파이네에서 뚫어진 등산화를 버렸는데 이 트래킹을 위해 등산화를 다시 샀습니다.이틀째 제일 길게 걸었던 날이네요. ‘잃어버린 도시’라는 별칭을 가진 원주민들의 옛삶터가 정글 속에서 발견되었는데 그곳을 향해 덥고습한 날씨 아래 탈진 상태로 걷고있어서 표정이 힘들어보이네요ㅎ매일 산을 하나씩 넘으며 걸었고 3일째 동틀무렵부터 다시 걷고 1200계단을 올라 드디어 잃어버린 도시 Ciudad Perdida에 도착했어요. 밀림에 계단식으로 원형 돌집들이 있었고 발굴한 집터가 200개가 넘어서 최대8000명이 부락을 이루었을 것이라 합니다. 마추픽추처럼 잘 보존되지 못한 상태지만 수백년 더 앞서 지어졌고 지금도 원주민들이 그대로 생활하고 있으며 오직 왕복 50킬로미터 산길을 걸어야 볼 수 있어서 의미가 남달랐습니다.트래킹을 같이 하며 이야기도 다양하게 나누고 서로 힘들때 챙겨주고 짬날 때마다 카드 게임하며 즐거웠던 우리 팀,

프랑스커플과 독일소년.집 안엔 들여주질 않네요. 여자와 아이들이 사는 집과 남자들이 사는 집이 구분되어 있습니다. 사는 방식에 대해 부족 대표가 캠프로 와서 설명해주고 질의응답을 했는데 특히 여남 역할에 대해선 고리타분한 유교보다 더하더군요. 여자들은 글도 모른다는.. 내참..내려갈 길만 남은 마지막 날, 마지막 봉우리에서 여유를 찾은 모습콜롬비아는 산이 많고 대부분 터널없이 산을 넘어야해서 버스는 늘 느립니다. 언젠간 도착하겠지..하는 심정으로 늘 장거리버스를 탑니다.니다. 날았..아니 뛰어내렸습니다. 난생처음 번지점프를, 그것도 70미터 높이에서 망설임없이 갈챠준 정자세로 뛰었습니다. 키 컸을 걸로 믿습니다. 동네 이름은 산힐San Gil다시 보테로. 보테로의 고향이자 마약왕 에스코바르의 도시 메데진Medellín에 왔어요. 여긴 보테로의 대형작품들로 광장이 꾸며져있습니다.

9일 정도 지냈으니 그냥 살듯이 지냈네요. 장봐서 밥해먹고 지하철 타고 여기저기 다니고 영화도 여러 개 보고요.저기 보이는 바위산은 메데진 근교에 있는데 당일로 많이 다녀옵니다. 브라질 빵산과 비슷하게 생겼죠. 계단으로 한발한발 오르면 경치가 좋아요.메데진의 대표 산동네 꼬무나13(Comuna13)입니다. 메데진은 2000년대 초반까지 ‘세계에서 제일 위험한 도시’라고 불렸습니다. 인구당 살해된 사람이 압도적으로 많았고 그래서 아직도 메데진은 위험하다고 인식하는 것 같습니다..만 저는 그렇게 느껴지진 않았습니다.콜롬비아 하면 생각나는 단어 중에 ‘커피’가 있지요. 대표적인 커피 산지 살렌토Salento에 갔다가 커피농장에 가서 설명도 듣고 과정도 보고 여러 종류 맛도 봤어요. 커피 생과가 마실 수 있는 최종 원두가 되기까지 이렇게 된다고 가지런히 표본을 놓아뒀어요.보고타로 다시 돌아갔을 때 엄청 규모가 큰 책전시회에 갔어요. 말도 글도 낯선 그곳 중고책방에서 제가 찾아낸 1979년 일본에서 영어로 발행된 한국 사진작가 김희중(David Kim)의 최초작품집 의 초판본.

7천원에 샀고 가져오려니 너무 무거워서 저를 극진하게 먹여주고재워주시던 보고타 한인가족께 선물로 드렸어요. 초등학교 딸아들에게 엄마아빠의 어린 시절 이야기를 곁들여 해줄 수 있을 거에요.작년 에콰도르 여행 중 민박집에서 하루 만났던 인연으로 보고타에서 자기 집에 제 공간을 만들어주고 크게 도움을 줬던 ㄹㅇ씨. 주말마다 한글학교에서 교사로 자원봉사하길래 저도 가서 2학년 국어, 수학 수업보조했어요. 보고타 한글학교엔 토요일마다 학생 70명이 모여 수업하고 같이 놀고 한국음식으로 점심을 같이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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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작년 8월에 한달동안 중국 여행을 했어요.과외 서너달 받은 실력으로…ㄷㄷㄷ먼저 북경에서 며칠 머물면서 천안문, 만리장성 등 둘러보고, 북경오리도 먹고.. 천안문은 항상 정문으로 들어가지만, 제대로 둘러본 적은 없어요.천안문 뒤쪽에 작은 산이 있는데(이름 기억안남), 그 위에 올라서면 천안문을 한눈에 볼 수 있어요.그 곳을 강추함! 올라가는데 10분 정도?그 산 아래는 공원부터 시작하는데…천안문 뒤편 00공원으로 들어가면 되요.(공원 이름도 기억안나네요. 두번이나 갔는데..ㅠㅠ)그리고 본격적으로 여행! 막 돌아다녀서.. 코스는 개판이었어요.

ㅋㅋ북경에서 뱅기타고 서안으로 고고씽.잊을 수 없는 병마용! 보는 순간 입이 쫙~!중국 여행한 친구들이 한국에서 아름다운 풍경을 보면, “우와~” 하는데,중국에서 보면 “우~~와~~!! “한다는 걸 알 수 있었죠.사이즈가 달라요~ㅋㅋ그리고, 대안탑 공원을 둘러보고 주변의 맛집 골목에서 직접 반죽을 찢어서 국물에 넣어 먹는 국수(?)도 먹고.서안부터는 지역별 만두를 찾아다녔어요. 조금씩 다르다고 해서.ㅎㅎ대체로 너무 짜서 실패!그리고, 서안 중심부의 ‘성벽’!성벽 위를 한바퀴 주욱~ 걸을 수 있고, 자전거도 빌려줘요.저녁에 올라가서 자전거로 한바퀴 돌았죠.

낭만적이에요~ ㅎㅎ밤엔 지역의 맥주와 함께 훠궈로 배를 채웠죠.주로 택시를 이용했는데, 북경만큼 택시 잡기 쉬운 지역은 본 적이 없었어요.그리고, 뱅기를 타고 다시 심양으로 고고씽!이제부터는 백두산을 가기 위해서 빠르게 이동만.심양공항에 내려서 택시 잡는데,서안도 마찬가지였지만, 밤 비행기로 다른 지역에 내려서 택시를 타려면,택시 승강장에서 호객행위하는 기사님들이 전부 조폭 같음! 서안에서는 한국에서 온 신혼여행 커플이 있었는데 말도 못한채 자유여행으로 왔는지,엄청 불안에 떠는 모습… ㅋㅋ여튼 심양에서 하루만 묵고, 다음 날 한인들이 많다는 그 거리(아놔 이 유명한 곳도 기억이..ㅠㅠ)를 헤매고 한국 물건들 필요한 것 사고..거의 매일 발마사지 받았는데, 심양에서 받은 게 가장 기억에 남아요.걸려있는 액자들을 보니, 발마사지 학교에서 직접하는 운영하는 곳인 듯.다음 날은 뚱쳐를 타고, 장춘으로 갔어요.

내가 다녔던 국문과 바로 옆. 만약 같은 학교를 다녔으면 지금 내 대학친구들과 친해지지 못했을 것 같다.그리고 간간히 휴가도 나오는 구구씨였기에 얼른 11월 수능을 끝내고 너도 신입생의 그 모든 게 신기하고 재밌는 경험을 해보라고 했다.1년은 빨랐다. 그는 더 좋은 학교에 붙고 자유인이 되어서 우리 앞으로 돌아왔다. 그리고 와서 한 말이“여행 가자.”본래 1년에 한 번 씩 꼭 가야하는 여행을 재수 때문에 못 갔기에 구구씨는 안달이 나있었다. 하지만 그 때랑 달리 제대로 된 추진력이 생기지 않았다.수능이 끝난 직후의 설렘은 이제 구구씨 빼고, 더 이상 우리에게는 없었고. 매일 만나면 여행 가자는 말도 이제는 질리게 느껴졌다.

뚱쳐로 한방에 연길까지 가는 게 없어서.두 세시간 탔었나… 제 자리 몇 줄 앞에서 미친 놈이 노트북으로 영화를 보는데, 스피커 사운드를 200명이 들을 수 있게 키워놓은 거에요.아놔! 근데 다들.. 눈살 찌푸리면서도 말을 하지 않는…1시간 쯤 지나니 몇 명은 옆에 서서 같이 보기 시작… 쩝;;;장춘역에 내려서도 택시 잡기 정말 힘들었슴다.겨우 잡아타고 가는데 ‘호텔즈닷컴’ 앱으로 예약한 호텔을 기사가 찾질 못해서,헤매다가 다른 데 잡고.오랜만에 삼겹살에 김치가 땡겨서,대학가를 찾아가는 길에 내가 예약한 호텔이 대로변에 버젓이 서있다니!!!좋은 호텔 싸게 구한건데… 흑….여튼 삼결살집을 인터넷으로 찾아 갔는데,조선족분들이 운영하시는 곳인데, 애타게 찾던 삼겹살 그 맛 그대로였어요.옆 테이블에는 오랜만에 보는 한국인 대학생.선배 남학생이 후배 여학생에게 열심히 작업 중. ㅋㅋ한국 유학생들이 장춘에 좀 있다는 걸 들었는데… 선배가 외로웠나봐요, 후배한테 중국 사정을 얘기하면서 이래저래 안내를 하는데.. ㅋㅋ그리고

, 다음 날은 연길로 버스 타고 출발! 5시간 정도 걸렸던가..가는 길에 휴게소에서 도시락 사먹고, 맨 뒷자리에 앉아서 중국 과자, 음료수 엄청 먹으면서 갔었죠.휴… 업무 시간에… 장문의 글을 썼네요.이벤트 응모하려다가.. 추억에 빠졌네요. ㅋㅋ사진도 올릴려 했는데.. 아무리 찾아도 없네요.폰 바꾸기 전에 클라우드에 다 올린 거 같은데…쩝;.다음 얘기는 출장 이후에 할게요.

  1. 비자
  • 중국 여행의 필수!!!
  • 나는 6명이 같이 간거라 별지비자 발급 받았다. 나 말고 다른 일행이 비자 발급 대행사를 통해서 했다. 시간이 어느정도 걸리고, 그때그때 상황에 따라 단체비자가 발급이 중단되기도 하고 그런것 같았다. 나 같은 경우엔 일행 전체의 여권도 대행사로 보내야했다.
  • 발급된 비자 원본이 완전 중요!!!!! 별 백개 천개 만개!!!! 여행을 끝내고 한국으로 돌아오기 위해 출국수속을 하려는데, 비자 원본이 없어서 출국을 거절당하고 멘붕옴………… 수화물을 다시 찾아서 뒤진 끝에 겨우 비자 원본을 찾아서 비행기 이륙 10분전에 탐 ㅋㅋㅋ
  • 원본 비자가 없어진 경우 급행으로 다음날 바로 발급되는것도 있다고 하지만, 중국 사회 특성상 어떻게 될지 모르고, 블로그에서 상해여행갔다가 일주일간 강제로 여행을 더 하신 분도 보았다. 항상 주의하자!
  • 단체비자의 경우, 입/출국 심사시, 발급된 비자 순서대로 줄을 서야하고, 입국할때 비자 원본 2장을 다 가져갔다가. 일행의 마지막 사람에게 원본 1장을 다시 돌려준다. ( 이번의 경우, 우리 일행 마지막 사람이 그것을 인지하지 못했음 – 나머지도 다 몰랐음 ㅎㅎ) 그러니 단체로 갈 경우 마지막 사람은 돌려주는 비자 원본을 잘 챙기자!
  1. 이동수단
  • 일단 다 택시로만 다님
  • 칭다오 관광지가 생각보다 거의 다 모여있어서, 걸어다니는 경우도 종종 있었다. 보통 한국인들이 간다면 54광장 근방에 숙박하게 되지 않을까 싶은데 야경을 보고 숙소로 걸어서 들어가기/ 까르푸갔다가 숙소로 걸어서 가기 등등 1개 정돈 가능하리라 본당
  • 디디추싱! 꼭 깔자!!!
  • 카드정보등록했다가. 지워버렸다. 혹시나 모를 유출?에 대비해서! 하지만 일반 택시 외에 프리미엄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카드 정보를 등록해야만한다(자동결제 됨)
  • 나 같은 경우는 마지막날 공항으로 이동할때 디디추싱의 프리미엄 서비스를 이용하여 미니 벤 을 호출했다. 6명이 타면 가득차는 사이즈였고, 트렁크를 다 못실어서 작은거 한개는 들고 탔다. 그래도 나눠 타는 택시비보단 적게 나와서 뿌듯! ( 물론 카드 정보 등록 후 호출!)
  • 원래 칭다오에 처음 도착해서, 숙소로 갈때도 벤을 부를려고 하였으나 주위에 벤이 없는지 안잡혔었다 ㅜㅜ
  • 공항에서 시내 요금으로 170-180위안 사이로 나오는것 같다! 물론 교통상황에 따라 달라짐!!
  • 택시의 기본 요금은 10위안, 공항 말고는 그렇게 멀지가 않아서 얼마 안나온다, 그냥 택시타자!
  • 디디추싱 이용해도, 현금 결제 가능하다.
  • 디디추싱 운전기사가 모두 친절하지는 않다, 우리나라도 카카오 택시 불러도 기사분들의 차이가 있듯이! 중국도 마찬가지! 디디추싱으로 불러도 미터기로 가달라고 꼭 얘기하자! 당연히 중국말로 연습해서 가세요
  1. 로밍
  • 한국에서 로밍해가면 인스타그램이나 구글, 페이스북 다 잘된다. 구글로 길 찾을수도 있긴 함
  • 그래도 고덕지도를 깔아서 보니까 완전 정확하고 확인할수 있는 정보도 많다. 이를테면 완샹청 내부 지도라던가 뭐 등등, 하지만 고덕지도에서는 한자로만 검색이 가능하므로 미리 중국어 키패드로 검색해놓고 save해 놓으면 그때그때 사용하기 쉬울것 같다!
  • 예를 들어 the ally를 찾으려고 했을때 구글지도로는 잘 안나오고, 고덕지도에서 찾아서 먹을수 있었당!
  • 중국의 와이파이를 연결하면 네이버는 좀 느리게 되고, 인스타 구글은 안됨, 숙소에서 와이파이가 됐지만, 인스타그램이 안되서 ㅋㅋㅋㅋㅋ 쉴때 심심해짐. 로밍해간 일행에게 테더링을 부탁해서 인스타질 마음껏 함
  1. 숙소
  • 나는 에어비앤비로 갔다! 한국사람들 후기 찾아보면 파글로리 가장 많이 가는것 같음 ㅋㅋㅋㅋ 난 6명이 한 곳에 있는 것이 목표였기 때문에 에어비앤비 밖에 답이 없었고, 결과적으로는 매우 재미있었다. 내가 예약한 숙소 말고도 다른 장소의 후기를 보면, 건물 외관이나 로비는 오래된것 같고 담배냄새나고 왠지 무서운 느낌이지만, 숙소로 들어가면 괜찮아요! 하고 적어놓은것 많이 봤고, 나 역시 그랬음 ㅋㅋㅋ 내가 묶은 건물의 로비는 뭔가 홍콩 느와르 영화가 생각났는데 ㅋㅋㅋ 숙소는 뭐 괜찮았다.
  • 내가 묶은 곳만 그런건지, 서양처럼 현관이 따로 없는 그런 집? 이었다. 개인 슬리퍼를 챙겨갔으면 가장 좋았을것 같다. 에어비앤비 예약시 슬리퍼가 있는지, 어떤지 꼼꼼하게 확인해 보면 좋을것 같다.
  • 주인이 청소를 다 했다고 자랑스럽게 얘기했지만 먼지도 좀 있고 ㅋㅋㅋ 부엌이나 화장실에서 가끔 냄새가 났다. 청결함의 기준이 아직 좀 다른것 같다.
  1. 그 외
  • 영어 거의 1도 안통함. 파파고나 구글번역기로 할말있으면 번역해야함
  • 가고싶은 장소도 한자로 보여줘야 택시기사분들이 이해가능함
  • 칭다오 날씨는 우리나라랑 똑같다고 보면 된다. 비오는지 맑은지 정도만 확인하면 될듯!
  • 54광장은 바닷가 바로 앞이라서 바람이 좀더 불고 서늘했다.
  • 야경볼때 올림픽공원? 쪽에서 봐도 좋을것 같다. 워낙 스케일이 커서 좀 더 멀리 떨어진곳에서도 한번더 보고싶었음
  • 왠만한데 다 맛있었던것 같다. 약간의 청결에 문제가 보이는곳도 보였지만 못먹을 정도는 아니고, 보통의 남자들을 잘 모르고 여자들만 눈에 약간 띄는 그 정도라고 해야하나 하여튼 그런 정도의 느낌적인 느낌
  • 호객행위를 하는 택시 ( 공항에서) 는 절대 안탔다.
  • 수돗물은 별로니 절대 마시지 말자. 샤오미 수질측정기로 검사해보니 ㅋㅋㅋㅋㅋ 사먹은 생수는 오염도 20, 수돗물은 600 ㅋㅋㅋㅋㅋㅋㅋ 한국 서울 아리수는 120정도. 물은 꼭 사먹읍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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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할 매수란 결국 물타기지요. 맥점만 어느정도 알면 딱 원하는 가격에 매수를 하게됩니다..
개미는 시간 싸움에서 이겨야 한다지만 결국엔 원하는 가격 올때까지 기다리는것도 시간싸움입니다 시간을 아끼고 단기에 쇼브를 보고 나올수있어야 회전을 빨리 시킬수있지요..
저는 고수도아니고 정말 하수지만 한가지 기법만으로 나름 맥점에 진입하여 손절가와 익절가를 정합니다.
정말 알고보면 아무것도 아니지만 알게되는 순간 고점에 매수하는 수고는 덜게 됩니다…물론 뇌동매매에 유혹을 뿌리치고 원칙을 지켰을 경우에만 해당 되죠. 제가 말하는 매매기법이 100%는 아니지만 몇년전 상한선 15%이던 시절엔 이렇게 매매하는 방법이 정말 승률이 거의 80%이상이였지만 상한폭 30%바뀐이후에는 변수가 워낙에 많아서 내공을 쌓아가야 할겁니다..

예시로 한가지 종목으로 힌트를 드려보자면…티웨이항공을(중기 또는 스윙) 매매해보고 싶다면 
제기준으로 7550원하 일 경우에만 매매 할겁니다.. 손절선은 종가기준 7400원 이탈할 경우 과감히 손절.
이방법을 알게되면 아무리 고수(자칭) 또는 전문가가 추천하더라도 무조건 따라가지는 않게 되지요..일봉 펼쳐보고 매수해야할자리가 어디인지 지켜보는겁니다..(기준봉이 없어 해당이 안되는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티웨이항공 장대양봉 기준선으로 잡으면 이해가 되실겁니다..
어설프고 애매한자리에 진입하지 않게되니 크게 물릴 가능성이 낮아지고 손절만 잘지키면 재미있게 매매가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개미들이 주식해봐야 1억미만이거나 500-2000만원으로 투자하시는 분들이 대부분일겁니다..그런 소액으로 분할로 매수를한다는게 우습지 않나요..?

물론 때에따라 분할을 하게 되는경우도 있겠지만 소액 개미들에게 분할매수는 현실적으로 불가능 한겁니다.. 돈많은 세력들이야 돈질을 하면 되지만 우리는 적은돈으로 좋은 가격에 매입하여 수익을 내야하기때문에 이방법이 그나마 살아남을수있는 매매법이라고 생각해서 미천하지만 공유합니다 일봉 분봉이 모두 응용이 가능하니 한번씩 도전해보시길 추천드려봅니다..

주식 시장 속에는 시세 차익을 위한 집단이 존재합니다.

주로 “세력” “주포” 라고 불려지는 명칭은 한번씩은 들어보셨을거라 생각이 드는데요 주식을 잘 모르고 하고 계신 분들은 세력의 존재도 잘 모르고 계시는 분들이 많습니다.코스피 코스닥에서 2000개의 종목 갯수가 넘는 시장 속에서 대한민국 주식은 작전 아닌 주식이 없다라고 하는데, 과연 얼마나 많은 세력이 존재할지 가늠 되시나요?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더 많이 존재하고, 더 치밀하게 세력들은 계속 끊임 없이 움직여지고 있습니다. 허나 그렇다고 해서 무작정 모든 밑도 끝도 없이 세력이 했다 뭐다 뭐다 단정 지을수도 없습니다.차트를 만드는 것과 시장의 원동력을 넣어 주는 건 세력일지 모르지만, 세력 장난질에 눈이 멀어 주가를 더 보기좋게 만들어주는 건 개미도 한 몫 합니다.

주식은 모르는 사람만 억울한 시장입니다. 그런데 주식에 대한 준비를 하고 계신가요? 세력은 다양한 직업으로 치밀하게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대주주와의 사전 협의로 미리 저점에서 조금씩 매집을 하고 일명 “작전”을 준비하면서,세력들이 원하는 시점에 주가를 급등 시키고 개미들을 꼬이게 만들어 버립니다. 그런 시점에 나오는 찌라시도 세력이 흘리는 경우도 많습니다.

진작부터 준비해온 작전을 위한 세력이 보유하고 있는 물량과 기술력을 혼자서 개인 투자자가 이길 수 있다는 건 절대적으로 불가능하다는거죠 그렇다고 한들 세력의 흔적을 찾아서 너도 나도 들어가면서 작전이 생각대로 안 풀린다면 세력은 시간끌기를 들어갈것이고 갈 종목도 몇년 조정을 받게 되는 상황을 초래하게 되는겁니다.

단 하나의 진정한 먹튀검증업체

먹튀검증업체의 진수, 먹튀폴리스입니다.

먹튀검증업체

안녕하세요, 먹튀폴리스입니다.

이번포스팅에서 제가 회원분들께 공유해드릴 정보는 먹튀검증업체에 대한 내용입니다. 요즘은 수도없이 많아진 스포츠토토사이트와 더불어 먹튀검증업체의 수도 함께 급증하고있습니다. 어찌보면 당연한 이치입니다: 스포츠토토사이트를 찾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스포츠토토사이트를 운영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수요와 공급이 늘어나다보니 이로인한 문제점들도 자연스레 많아진것이조. 여기서 문제점들이란 역시 사설스포츠토토는 모두 불법이다 보니 먹튀를한다던가 비양심적인 운영을 하더라도 법적인 처벌을 받지않기때문에 많은 문제점들이 일어나게되조. 이러한 문제점들을 완화시키기 위해 나온 매개체가 바로 저희 “먹튀폴리스”와 같은 먹튀검증업체들입니다. 자, 그럼 이제 본격적으로 자세하게 먹튀검증업체는 왜 생겨났는지? 어떤일을 하는지? 먹튀검증업체는 어디가 좋은지 등의 내용을 얘기해드릴게요.

부쩍 따듯해진 날씨에 이제는 정말 봄이 왔구나 느껴지는 하루네요. 추운 겨울이 지나고 드디어 봄이 온다는 소식이 너무도 반갑지만 그 기쁨도 잠시 역시나 봄과 함께 미세먼지의 소식이 찾아왔네요. 봄이 왔다는것은 이제 곧 야구의 시즌이 시작된다는것이고 이것만큼 스포츠베터들에게 기쁘고 설레는 소식이란 없을겁니다. 야구는 스포츠토토의 꽃이라고들 하조, 그만큼 보는재미, 베팅의 재미가 크다는 뜻입니다. 야구란 게임은 타 스포츠 종목에 비해 변수도많고 볼거리가 많아서 두터운 팬층을 보유하고있습니다. 제 자신도 왠지 이번 야구시즌은 더더욱이나 기다려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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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본론으로 돌아가서, 첫번쩨 질문에 대한 답을 드리겠습니다. 과연 먹튀검증업체란 무엇인가? 먹튀검증업체란 하나의 커뮤니티 혹은 홍보성 페이지로써 특정 스포츠토토사아트에 본인들의 유저들을 가입시키고 가입한 회원들의 베팅으로부터 일부 수익을 만들어내는 조건으로 본인들이 소개를 한 스포츠토토사이트에서 먹튀가 발생했을시에 먹튀를 책임저주는 매개체 역활을 하는 업체입니다. 대표적인 먹튀검증업체 예로는 먹튀폴리스, 슈어맨, 다음드 등이 있으며 이 세곳은 너무도 크고 메이저 업체이기때문에 사칭 사이트들이 많으므로 조심하시는게 좋습니다. 위에 예시로 언급한 세곳 중 당연 최고의 먹튀검증업체는 먹튀폴리스입니다. 이것은 개인적인 주관으로하는 말이 아니며 철저히 주관적인것이며 데이터만으로 비교를 해보았을때의 결론입니다. 이유를 설명하기위해 세곳들을 비교분석해보겠습니다. 일단 먹튀폴리스는 안전놀이터들을 등록할때 슈어맨이나 다음드보다 훨씬 더 깐깐한 절차를 통해 안전놀이터를 선별하며, 이러한 까다로운 검증절차를 거친 뒤에도 2중 보안장치로써 보증금을 수령합니다. 뿐만아니라 훨씬 더 투명한 운영을위해 보증금 수령내용을 실제사진으로 찍어 포스팅해둡니다. 반면에 슈어맨과 다음드는 보증금을 애초에 수령하지않는다고하거나 수령한다고해도 정확한 증거자료를 두지않조. 먹튀검증업체가 해야할 제일 근본적이 업무가 바로 회원들이 먹튀를 당하지않게끔하는것이며 혹여나 불미스러운 먹튀사고가 발생한다해요 이를 책임저줄 보증금을 보유하고있어야하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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